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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총경 이상 경찰관의 연가를 중단하는 등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서울광장과 분향소 주변에 전경버스 30여대와 경찰력 25개 중대를 배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모여든 추모객들이 갑작스럽게 도로로 진출한다든지 경찰에게 폭행을 가하는 등 불법 집회로 변질될 경우 통제하겠다"고 밝혔다.

라고 말했단다.

그럼 나도 똑같은 논리로 한마디 해주마.

경제 살리라고 뽑아놓은 대통령이 나라를 통째로 말아드실려고 한다면 국민이 통제하겠다.

문제는, 이미 통제가 불가능할 정도로 나라를 물말은 밥그릇에 던져넣었다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국민의 뜻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내가 조국이라고 불러야할 그 땅이 과연 이곳인가?
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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