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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시사회
02/14 오후 8:50, 대한극장 3관

제목이나 메인카피와는 전혀 연관이 없는 이상한 스토리.
첫장면에서는 뭔가 한적하고 잔잔한 스토리를 연상케했는데 초반부를 조금 넘어서면서 갑자기 쟝르가 바뀐듯한 당혹감을 느꼈다.
시사회 관람객들의 반응들도 역시 비슷하여 간간히 여기저기서 이해할수 없다는 물음표들이 튀어나왔다.
이 영화는 영화에 대해 어떻게 평을 하기조차 애매할 정도로 근본적으로 시작이 잘못된게 아닌가싶다.
전혀 어울리지않는 여주인공의 또다른 직업과 이유도 설명도 없이 갑자기 들이닥치는 사랑, 무엇을 표현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는 그저 외설적인 그둘의 관계...
차라리 이런영화가 있냐며 욕을 할 수있다면 덜 답답하겠지만 이 영화는 무엇을 욕해야할지 모르겠다.
아무튼 보게된다면 실망할것이 뻔한 영화인거 확실하다.
특히나 발렌타인데이에 이런 영화를 봤을 커플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한마디를 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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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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