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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오늘은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1인 시위가 있는 날이다.
국회의사당앞에서 각각 1인 시위를 진행하기로 한것이다.
운동도 할겸해서 겨우내 뒤집어쓴 자전거의 먼지를 털어내고 한강자전거도로를 달렸다.
오후1시부터 시작이었는데 내가 도착한 시간은 2시.
도착했을때의 상황이다. 별다른 일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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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몰랐는데 '삼순이아빠' 맹봉학님도 오셨었네요.
문성근님만큼이나 시민운동에 적극적이신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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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중인 문성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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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어버이연합에서 내건 플랭카드]

김일성을 만나는 문익환목사, 김정일을 만나는 문성근.. 등등의 설명이 달려있는 플랭카드다.
대대로 북한에 다 가져다 바치는 빨갱이 가족이라나...;
에피소드하나.
누군가 외쳤다. '그럼 당신들이 좋아하는 박근혜가 만나고 온것은 무엇이냐.' 라고 하자 그때는 김대중대통령이 시켜서 한것이니 어쩔수 없단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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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보이는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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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어버이연합쪽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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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에 참여중인 열혈여고생들]

갑자기 경찰인원이 추가배치되어 먼일 있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대한어버이연합쪽 추가 인원들이 횡단보도를 건너오고있었다.
만약의 충돌에 대비한 추가배치였나보다. 다행히 별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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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원된 대한어버이연합]

현장에서 각각 1인시위 중인 분들과 피켓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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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야 마지막 피켓이 여균동감독님인걸 알았다.
하필 얼굴 짤린 사진이....;; 감독님 죄송합니다^^;

시위가 마치기 약10분전에 마지막으로 어딘가 매체와 문성근님이 인터뷰를 하고 모든 시위를 마무리했다.
이후 어디로 이동한다고 했는데 뻘쭘하기도 하고 마침 카메라 배터리도 다 나가고해서 그냥 집으로 왔다.
백만송이사이트 유령회원이었는데 앞으로는 좀더 열성적으로 참여해야겠다.

마지막 부록으로 내가 나온 언론사의 사진 ㅋ
젤 아래 우측에 있는 파란색바람막이에 빨간색 후드티를 입고있는 녀석이다;
자전거에 올라탄건 보니 국회의사당 앞에 도착하자마자 건널목에서 신호를 기다릴때였나보다.

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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