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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되어 수리불가 판정이 내려진 아이팟.
과감히 분해를 하자 심한 녹과 함께 파란색 무슨 표시가??
이게말로만 듣던 바로 그 부칸산 아이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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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사실과 같지않을지도 모른다는 진실을 밝히지아니할 수 없음)
2010/05/26 13:35 2010/05/26 13:35

펜탁스 istDL

잡동사니 2009/08/16 16:48
올림푸스 E-P1이 출시되면 살려고 벼르면서 임시로 영입해 사용하던 카메라.
정착  출시된 E-P1은 결정적으로 동영상 부분이 맘에 들지않아 구매를 포기했다.
홧김에 펜탁스 팔아버리고 올림푸스 e-410번들셋 영입.
그동안 짧은 기간이지만 수고해준 istDL의 마지막 (영정;)사진.
판매를 위해 찍었던 사진이다. ㅋ
[펼쳐보기]
바디와 70-200 망원렌즈. 망원렌즈가 꽤 무거워서 밖에 들고 나간적이 한번도 없.
수동 스트로보인데 정보를 좀 찾아보니 거의 골동품 수준으로 오래된 장비더라는;;
초저렴한 istDL 헝그리 구성 ㅡ0ㅡ
판매용 사진 찍을때 항상 들어가는 전체 구성품샷 ^^ e-410은 스트렙이 앞쪽에 고정하는 방식이라 저 핸드스트랩을 활용하기가 애매해서 그냥 같이 판매했다
2009/08/16 16:48 2009/08/16 16:48

Daum에서 야심차게 서비스개시한 '로드뷰'라는 맵서비스.
지도의 도로단위까지를 사진으로 전부 촬영해 가상세계처럼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심심해서 울동네를 찾아보니 울어무이 하시는 구멍가게도 나온다.
게다가 가게앞 파라솔아래 앉아있는 울어무이.. ^^


바로가기 서비스^^
http://local.daum.net/map/index.jsp?cx=466743&cy=1120262&level=2&panoid=164021&pan=345.03660921759734&tilt=22.560213183276172&map_type=TYPE_MAP&map_hybrid=false&map_attribute=ROADVIEW&screenMode=normal
2009/01/29 00:37 2009/01/29 00:37

하루에 가장 많이 방문을 하고 있는 클리앙에서 로고공모전?을 하고있었는데 별생각없다가 갑자기 맹글었다.
설명을 약간 곁들이자면,
디지털기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랑 왼쪽에 디지털기기를 형상화하여 넣었고 이름과 .NET의 N부분이 겹쳐지는 문제로 그림자와 같은 느낌으로 처리를 해보았다.
그리고 두이미지를 엮어주는? 의도로 중간으로 줄을 넣었고 대표이미지이므로 since를 넣긴했는데 도트로 대충 찍다보니 별루 안이쁘다;; 좀더 손봐야할듯....

이거 뭐 여기 사이트도 리뉴얼하겠다고 대문에서부터 갈라놓구선 정작 신경은 안쓰고 다른 사이트 로고를 만들고있다니.. 뭔생각이야 ㅡ.ㅡ
2008/02/17 02:39 2008/02/17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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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매일 마시는 우유.
근데 김태희가??
사진과 글을 약간 의도적으로해서 다른곳에 올렸더니 몇명이 낚였다..... ㅡ.ㅡ
이정도면 성공적인 낚시 ㅡ.ㅡb
2007/12/13 10:50 2007/12/13 10:50

미장원

잡동사니 2007/08/01 11:11



2007/08/01 11:11 2007/08/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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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있다......;
2007/07/28 12:42 2007/07/28 12:42

'SHOW를 하라' 의 막춤걸


그녀의 또다른 CF, 금호아시아나 헌혈편

KTF SHOW광고에서는 도저히 동일인으로 보기가 힘들만큼 파격적인 변신이였다.
다음은 보너스로 일반사진 한장.

와이프나 회사동료들도 같은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고하니 내눈이 잘못된건 아닌가보다.
멋진 그녀. 화이팅~
2007/07/25 10:56 2007/07/25 10:56


새로 구입한 핸펀에 넣을 이미지를 생각해보다가 예전에 찍었던 요 사진이 생각나서 만들어봤다.
핸펀배경화면으로 최고!

수정판.
물풍선 하나 달아줬을뿐인데 넘 이쁘다 ^_______^
사진으로 보는거보다 핸펀에 저장된걸로 보면 더 이쁨.
2007/07/12 15:21 2007/07/12 15:21

프로슈머

잡동사니 2006/07/18 18:00

제품 기획,품질개선 '한몫'... '활용론' 대두에 '모시기' 열기


제품에 대해 마니아급 식견을 갖춘 소비자인 '프로슈머(프로듀서와 컨슈머의 합성어)'가 IT(정보기술)기기 업계에서 위상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상품 기획에 아이디어를 내고 제품의 기술적 결함을 밝혀내는 이들의 저력을 품질 개선에 적극 이용하자는 '프로슈머 활용론'이 기업에 큰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LG전자는 최근 프로슈머 10명으로 이뤄진 소비자 평가단 '애니아(&ia)'가 제품 아이디어를 보탠 MP3플레이어 "앤 뮤직 MB(모델명 FM35)'가 출시 한달 만에 1만5000대가 넘게 팔리며 '대박'을 내자 이들 전원에게 노트북 컴퓨터와 LCD모니터 등의 상품을 지급했다.

일본계 PC업체 후지쯔는 프로슈머와 손잡고 개성 만점의 제품 사용설명서를 선보였다. 이달 초 휴대용 PC 사용자 커뮤니티 '워크피시닷컴(www.walkpc.com)'과 함께 자사 노트북 PC '라이프북 P1510'을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법을 소개한 가이드북 'P1510 100배 즐기기'를 발간했다.

거리와 사무실, 대학 강의실 등에서 노트북 PC를 어떻게 미니 오디오, 데스크톱PC 대용품, 강의 노트 등으로 쓸 수 있는지를 사용자 입장에서 친절히 설명하고, 블루투스 이어폰 등 활용법과 관련된 PC 주변기기 설치법도 함께 실어 프로슈머의 꼼꼼함을 백분 활용했다는 평을 받았다.

삼성전자도 프로슈머 활용에 뒤지지 않는다. 회사 측의 소비자 모니터링 그룹 '자이제니아'는 100명의 마니아급 소비자가 차세대 휴대용 PC '센스 Q1' 등 주요 제품을 쓰면서 개선안을 내놓았다. 자이제니아는 올 5월 3기 멤버 출범식을 가졌다.

최신 기술에 민감한 '얼리어답터' 고객이 주류인 PMP(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어이)업계는 프로슈머 '모시기'에 가장 열성이다.

디지털큐브, 코원, 유경테크놀로지스 등 주요 PMP업체는 주력 제품을 내놓으면서 꼭 'PMP인사이드' 등 온라인 사용자 커뮤니티를 통해 자사 고객을 모아 '정모'를 갖는다.

업체부담으로 호프집 등 장소를 빌린 뒤 사장과 임원진이 후속 모델 개발 계획을 설명하고 소비자 의견을 듣는다. 헌행 제품에 대한 불만사항도 꼼꼼히 챙겨 개선 작업에 참고한다.

PMP 소비자들은 올 4월 디지털큐브의 인기 모델 '아이스테이션 V43'에서 본체 전자파가 DMB(이동디지털방송) 수신을 막다는 것을 직접 밝혀내 회사 측이 대규모 리콜을 하게 만든 '저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 대기업PC사업부의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의 안목이 세계 최고 수준인 만큼 이들의 의견은 품질개선에 있어 소중한 자산"이라며 "소비자 불만을 참조하는 수준을 넘어 프로슈머의 능력을 제품 기획단계에서부터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계속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AM7 2006/7/18 일자 12p 옮김

2006/07/18 18:00 2006/07/18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