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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를 2개 이상 사용할때 특정 시간이 지나고 두번째 하드에 접근하면 랙현상이 되며 몇초 지나 하드가 움직이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윈도우 상에서 전원관리를 위해 자동으로 하드가 사용되지않을때 전원을 차단하는 기능이다.

참고로 기본값으로 20분이 되어있어 20분이 지나면 하드에 전원이 차단되어 다시 사용할때 전원을 회복해 잠시 랙현상이 나타난다.

다만, 윈도우가 설치된 기본 드라이브는 항상 사용하기때문에 절전기능의 영향을 받지않는다.


제어판 > 전원 옵션 > 전원 옵션


으로 들어가서 현재 선택되어있는 옵션의 오른쪽 '설정 변경' 을 누른다.


새로운 화면에서 아랫쪽에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선택한다.


여러항목이 나오는데 그중에 '하드 디스크'로 들어가면 '다음 시간 이후에 하드 디스크 끄' 항목이 있고 기본으로 20분이 설정되어있는데 원하는 값으로 바꾸거나 '사용 안함'으로 변경하면 전원관리 없이 항상 켜져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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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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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즈음에 출시될거라던3DS가 난데없이 유럽에서 10월 출시예정이라는 소식을 접했다.
닌텐도 제품의 유럽 출시는 항상 가장 늦어 이를 감안하면 그외 나라에서는 이보다도 더 일찍 출시될거라는데 너무 갑작스래 이리 앞당겨지다니 당혹스럽다.
일단 닌텐도 공식 발언은 아니므로 확신하기는 어렵겠지만 적어도 6월에 있는 E3에서는 공식 출시날짜가 발표되겠지싶다.

아놔, 우리도 E3 참가하는데 또 치이네 ㅡ,.ㅡ

원본 출처 : http://www.engadget.com/2010/04/20/nintendo-3ds-may-launch-in-october-say-uk-industry-sources/
2차 출처 : 클리앙 최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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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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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설명

<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감추기':'보기';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누르세요</a><div style="display:none">
<div style="border:1px solid #99CCFF; padding:9px;">내용</div></div>

<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클릭</a><div style="display:none">
<div style="border:1px solid #99CCFF; padding:9px;">내용</div></div>


둘중에 아무거나 복사 붙혀넣기한다음애 내용부분에 원하는 글이나 이미링크 태그나 넣어주시면 됩니다.


-------------------------------------------------------------------
앞 게시물에 이어 태그설명을 들어가보자면

<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감추기':'보기';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누르세요</a><div style="display:none">
<div style="border:1px solid #99CCFF; padding:9px;">내용</div></div>

<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클릭</a><div style="display:none">
<div style="border:1px solid #99CCFF; padding:9px;">내용</div></div>

이렇게 2가지입니다.
내용은 내용 부분에 사용하시면 되구요
태그/줄바꿈 모두 적용됩니다.


2가지의 차이점을 설명하자면 (간단합니다.)


처음것은 [누르세요] 버튼에서 누르면 요약글이 펼쳐지고 [누르세요]는 ->[감추기] 로 변경되며 다시 접으면 [감추기]는 [누르세요]로 바뀌는겁니다. 
([]는 편의상 넣은겄입니다.)

두번째 것은 그냥 [클릭]을 누르면 열고 닫히고 변함 없습니다.


1번째 겄을 간단하게 응용하자면 [감추기]->[접기],  [누르세요]->[펼치기] 로 변경해준다면 네이버의 요약글 기능처럼 될겄이고

[감추기]->[less],  [누르세요]->[more]로 변경하면 티스토리의 more/less처럼 보이겠지요
2번째 소스의 [클릭]도 [눌러!]나 [눌러봐!] 로 바꿔보면 재밌겠지요?


그리고 이재 각종 색상입히는 법은 2개의 소스가 모두 공통으로 적용됩니다.
2개의 소스의 내용을 입력하는 부분의 소스는 동일하다는건 보면 아실테구요
2개다 공통으로 가진 <div style="border:1px solid #99CCFF; padding:9px;">내용</div>부분에서
내용전의 <div style="border:1px solid #99CCFF; padding:9px;">이분이 배경색상을 담당하는 곳십니다.

이부분을 
<div style="border:1px solid #AECDFF; padding:9px; color:blue;background:#E7EFF7;"> (파란색 테두리에 하늘색배경)
<div style="border:1px solid silver; padding:9px; background:#EEE;"> (회색 테두리에 은색배경)
<div style="border:1px solid TAN; padding:9px; background:IVORY;"> (감자색 테두리에 아이보리배경)
<div style="border:1px solid #FAC6C6; padding:9px; background:#FFF0F5;"> (진한 핑크빛테두리에 분홍색배경)
<div style="border:1px solid #4BAF4B; padding:9px; background:#E4FFDA;"> (초록색 테두리에 시원한 연두색 배경)
<div style="border-color:green; padding:9px; border-width:1px; border-style:dotted; background-color:#E4FFDA;"> (녹색 점선 테두리에 연두색배경)

자 이제 여기서 조금 깊숙히 들어가보겠습니다.
사실 여기서 하나 빠진게있는데 color:black;이넘입니다. 글시색상을 정해주는 넘인데 기본 검은색으로 사용할려면 지워줘도 되는 아이지요

그리고 테두리를 점선으로 하고싶다! 하는분은
border-color:green; padding:9px; border-width:1px; border-style:dotted;
이렇게 사용해주세요 border-color:green; 부분에서 그린을 원하는 색상 부분으로 바뿨주시면 되겠죠?
그리고 배경은 background-color:#E4FFDA;이부분인데 위에있는 색상표를 참고해주세요 (#다음부분)

뭐 이렇게 적어 놨어도 본인은 귀찮음쟁이니
<a href="javascript:void(0)" onclick="this.innerHTML=(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감추기':'보기';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누르세요</a><div style="display:none">
<div style="border-color:green; padding:9px; border-width:1px; border-style:dotted; background-color:#E4FFDA;">내용</div></div>
이거하나만 사용할겁니다 하하하

쓰면서 제가 되려 공부했내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__/꾸벅
------------------------------------------------------------------------------

출처 : 클리앙(http://clien.net) 호랑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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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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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바이크매거진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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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브랜드 창조의 법칙알리스,로라리스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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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마케팅리더쉽필립코틀러빠름
37설득의 심리학로버트 치알디니보통
38크리티컬 싱킹그로리스매니지먼트institude보통
39미래형 마케팅필립코틀러보통
40목요일의 목어김왕기(^^ 구할 수 없음^^)번개



1~28은 마케팅 입문해서 3개월 내에 읽기를 권하는 도서입니다. 이 중 본인이 읽은 책 등을 제외한 20권을 읽으면 좋을 것 같고,
나머지 29~39권은 마케팅 시작 1년 내에 읽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마케팅 분야에 뛰어들기 전에 읽어야 할 책으로
마케팅 불변의 법칙, 불패의 법칙,포지셔닝 등이 있습니다. 쉽고,요약적이고, 흥미를 유발하기 좋은 서적입니다.

여기서 언급은 별로 안했지만 켈러 교수의 책도 매우 권장합니다.
읽기 빠른 내용은 아니지만 꼭 읽어야 할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 아래 내용은 엔프라니의 노력하는 후배 김봉수님이 코멘트 한 내용입니다. 좋은 코멘트니까 참고하세요. ^^  

* 21과 23을 중복해서 읽을 필요는 없음.    
* 3과 25를 중복해서 읽을 필요는 없음.    
* 4는 학술 서적에 더 가까움.      

- 코끼리를 춤추게 하라 (루이스 거스너)  IBM은 어떻게 살아났는가....에 대한 보고서. 마케터에게만 해당되는 책은 아니지만.... 꿈은 크나... 잘 풀리지 않는, 직장 다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
- 박교수의 마케팅 특강 (박기철) 실전에서 한참 고민/번민하다가 읽게되면 더 좋을듯한 책.
- marketing is war (로버트 하틀리) 토론이 병행되면 좋을 것 같은 책.
- 서른살 경제학 (유병률) 마케팅에 전제가 되어야 할 몇가지 거시적 관점/환경의 변화에 대한 통찰

 

" 책 속에 길이 있다 "


출처 : 네이버 블로그 s​i​f​a​m​i​l​y​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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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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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이미지를 삽입하고 링크를 거는 경우 클릭하면 새창으로 이미지와 링크내용이 중복해서 뜬다.
다음과 같이 파일을 수정하면 이미지클릭시 새창 뜨는 기능이 해제된다.

제로보드의 include 폴더에 있는 list_check.php 파일에서 다음의 내용을 찾는다.

// 이미지 리사이즈를 위해서 처리하는 부분
$memo = preg_replace("/(\<img)(.*)(\>?)/i","\\1 name=zb_target_resize style=\"cursor: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2 \\3", $memo);

해당 기능을 주석처리한 후 서버에 갱신한다.  

// 이미지 리사이즈를 위해서 처리하는 부분
//$memo = preg_replace("/(\<img)(.*)(\>?)/i","\\1 name=zb_target_resize style=\"cursor:hand\" onclick=window.open(this.src) \\2 \\3", $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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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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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에 커서를 갖다대었을때 상태창에 주소가 표시되지않도록 한다.

href="#" OnClick="javascript:location.href('http://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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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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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노무현이 한 게 뭔데? 노무현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어"

위와 같이 조중동 등 언론플레이로 브레인 워시(brain wash, 세뇌) 당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마음껏 퍼가시고, 많은 곳에 배포해 주세요※

-경제 성장률 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신용불량자 600만명 시대에 개인회생제도를 통해 임기 8개월만에 100만명을 회생시킨 최초의 대통령

- 공약이행률 4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국가신용도 Fitch사의 전망도 A+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수출 51개월 연속흑자를 기록하며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소비자물가 상승률 평균 3.0%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부도업체수를 20,000개에서 2,000개 수준으로 급락시킨 최초의 대통령

-국가정보화 및 인터넷 보급수준을 세계1위 수준으로 발전시킨 최초의 대통령

-연구개발비 예산이 6조원 수준이던 것을 24조원 수준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문화기반시설 800개소에 불과하던 것을 1,600개소로 확충시킨 최초의 대통령

-종합주가지수 800대에서 1,400대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국내전체제조업체 현금보유비중을 6%대에서 10%로 끌어올린 최초의 대통령

-수출 600억대 수준을 3,200억불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암환자 건강보험 보장률을 40%에서 70%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외환위기로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 외환보유액을 500억불수준에서 3,200억불수준으로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주택보급률을 60%대에서 105%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육아지원예산을 1,000억원에서 10,000억원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남북 인적왕래수를 16,000명에서 100,000명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복지지출추이를 17%에서 27%이상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국제특허출원 건수를 2,900건에서 4,600건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대한강국 2020계획을 세워 전투력은 1.8향상시키고, 인원은 50만명수준으로 줄여 모병제를 확립하려던 최초의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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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푸틴과 천연가스 채굴권에 대해 협상을 했는데 그 양이 어마어마해서 러시아 언론에서 닌리가 났었다.
단계적으로 가스배관을 한국까지 연결했습니다. (2004년 9월)


아시아 동쪽의 코딱지만한 나라의 못생긴 대통령이 세계 강국인 러시아의 푸틴과 협상을 해서(미국과 협상할 때도 거들먹거리던 푸틴이 노무현 대통령과 협상할때는 굽신거렸죠) 대한민국 국민이 평생 사용하고도 남을 만큼의 가스를 확보한 것에 대해 러시아 언론은 들썩거렸으나 대한민국 조중동 찌라시는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검색하면 이 기사를 찾을 수가 없는 이유입니다.
당시, 그 어떤 신문도 위와 같은 사실을 기고하지 않았습니다.
-> 하지만, 현정부 이명박, 한승수가 자기네 정권이 해낸 것이라며 언론과 짜고 퍼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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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론 사태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지금 전세계가 휘청거리는데 금융이 취약한 우리나라는 영향이 덜하지요. 놀랍지 않으세요?
미국경제가 기침을 하면 폐렴에 걸리는게 한국인데..
비록 집값 상승은 못막았지만, 서민들이 무리하게 대출받아 집사는 건 예방했지요.
대출규제란 것이 참 인기없는 정책이랍니다. 내집 마련이 소원인 사람들한텐 노무현은 웬수죠.
그 당시 국민들에게도 엄청난 반발을 샀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서민들이 무리한 대출(모기지론)을 받아 집값상승랠리에 빠지는 상황은 막아냈어요.
그나마 그 실과는 이명박씨가 누리겠네요. <- 언론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모기지론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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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특별교부금 (5년 총 6조 전부 사회 환원)
노무현 대통령은
소위 통치자금이라고 하는 "대통령특별교부금"을 국가사업 필요한 행정기관에 내놓았습니다.
이 동은 오로지 대통령 재량에 달려있는 자금입니다.

노 대통령, 특별교부금 폐지검토 지시 - 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2003년 3월 24일 행정자치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특별교부금을 폐지해 보통교부금에 흡수하는 등 개선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노 대통령은 당시 "특별교부금은 원칙 없이 정치적 선심사업에 사용된 경우가 적지 않았다"며 "특별교부금의 배분기준을 재검토해 자의적으로 사용될 여지가 없도록 개선하라"고 지시했다.

노 대통령도 특별교부금이 권련층의 쌈짓돈처럼 사용돼 왔다는 문제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었던 셈이다. 하지만 특별교부금제도는 폐지되지 않고 구도와 운용방법 등만 조금식 변해왔다. 2003~2004년에는 1조원이 넘던 특별교부금 규모가 2005년부터는 7,000억원대로 축소됐고 사용용도도 재해대책비와 특정현안비로 단순화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특별교부금이 도로개설 등 지역개발보다는 사회복지,문화사업에 집중 지원되도록 했고 심사와 사후관리도 강화했다.

결국, 그 돈은 2003년 태풍 매미 피해가 났을때 그 돈으로 복구사업비로 사용했답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자신은... 단 한푼도 마음대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1조원 넘는 돈을 국민들의 피해보상에 사용하게 지시를 한 그가...
지금은 퇴임 후, 집한채 지을 돈이 없어서 자신의 후원 기업인에게 돈을 빌린 것이 온세상 메스컴에 부패의 화신으로 둔갑하여 기사화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올려진 이미지 파일을 다시 텍스트로 작업하였다. 많이 퍼가주시길.... by PotA)

.
.
.

이런 분이 어찌... ㅠㅠ
이제, 역사는 알아줄것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대통령과 그에게 저질러진 만행의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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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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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연씨가 샀다는 허드슨 클럽에 가본적 있습니다.
번호 41771  글쓴이 아이볼  조회 21251  누리 2946 (2957/11)  등록일 2009-5-15 02:42 대문추천 216   

노정연 씨가 샀다는 허드슨 클럽에 가본 적 있습니다
(서프라이즈 / 아이볼 / 2009-05-15)

저는 뉴욕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요즘 노무현 전 대통령 딸의 160만 불짜리 집에 관한 기사가 눈에 띄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거두절미하고 전 노정연 씨가 샀다는 ‘Hudson club at port imperial’이라는 곳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http://www.hudsonclubnj.com/).

거래처에서 Marketing일을 하시다 얼마 전에 은퇴하신 부부가 함께 사시는 곳이었는데, 동네 깨끗하고 전망 좋은 곳이기는 하지만 ‘우리 집 좋다’라고 자랑할만한 곳은 아닙니다. 이 콘도는 한인들이 많이 주거한다는 뉴저지 포트리와 호버큰의 중간쯤에 자리 잡고 있고(‘포트리’라는 곳을 검색해보시면 아시게 될 겁니다) 미국 주재원이나 조그마한 기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 변호사, 의사분들 내지는 은퇴하신 노인네들이 많이 살기로 유명한 지역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특히 한국분들도 많습니다).

어떤 곳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실듯해서 가격은 얼마나 할까 한 번 찾아봤습니다.

위 사진은 뉴욕의 real estate 사이트에서 허드슨클럽에 대해서 캡처한 사진입니다. 위 유닛 가격은 현재 140만 불이나 현재 주택가격이 개판이 난 뉴욕상황을 감안하고, 구입 당시 2007년 9월 당시의 뉴저지의 주택가격을 봤을 때 아마도 비슷한 사이즈거나 조금 더 작은 유닛이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조금 더 디테일을 따져 보자면, 아마 콘도는 아니고 타운하우스일 것이 분명하고(경호상의 문제도 있겠죠), 위 유닛은 주차장 있는 단층 짜리 유닛이지만 아마도 정연 씨 집은 자식이 둘이나 있었으니 2층짜리 듀플렉스 식의 유닛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방은 3개, 화장실 2개 뉴저지 법으로 자식이 두 명 이상에 성별이 다를 경우 따로 방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상식 이상의 큰 집은 절대 아닙니다. 사이즈는 1501sqft으로 즉 139.447평방미터, 다시 말해 42.18평 정도 되는군요.

뭐... 객관적으로들 생각해 보십시오. 한국보다 보통 집이 훨씬 큰 미국에서 그것도 뉴욕도 아닌 뉴저지에서 42평짜리 집에서 산 게 그렇게 이상한 건가요?

그동안 우리나라 대통령 사위들이라면 재계에서 방귀 좀 뀐다는 놈들 차지였지요. 노태우의 사위는 sk최태원 회장이죠. 쥐쉑기의 사위는 조현범은 한국타이어 부사장이죠. 비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 곽상언 변호사는 평범한 집안에서 자란 변호사였을 뿐입니다(자식들이 재계인사들 자식들과 결혼하던 정경유착의 고리조차 끊었던 게 노무현 대통령이었죠).

미국에서 하버드 로스쿨 수료하고 뉴욕대 로스쿨 졸업하고 콜럼비아 로스쿨 객원연구원으로 있는 자가 미국에서 160만 불짜리 42평짜리 집에서 사는 게 뭐가 이상한가요? 미국에서 하버드, 뉴욕대 출신으로 변호사 하면서 콜럼비아 로스쿨에 연구원으로 있는 자가 연봉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는 계신가요?

사건은 뻔하죠. 외국인 신분으로 미국에서 집을 사려면 25%~30% 다운하고(40만 불 정도군요) 나머지는 보통 미국인처럼 30년 내지는 20년짜리 모기지로 갚으려 했을 겁니다.

매달 무리하게 큰돈이 렌트비로 나가는 게 아까웠을 테니, 집 산다는 건 당연하고 다운할 돈이 필요하니 어머니한테 융통했을 거란 거죠.

뭐... 노통이란 사람 자체가 이 나라 보수꼴통들한테는 죽여야 할 대상이라지만, 하다 못해 진보라는 사람들까지 왜 저렇게 돌팔매질을 해대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서민 대통령 자식이란 이유만으로 개허접한 집에서 평생을 렌트나 내면서 살아야 하는 게 대한민국에서는 왜 유일하게 ‘노무현 가족, 그 주위에 있는 정치인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이어야만 하는지 저로서는 정말 이해불가입니다.

저 글을 쓴 기자쉑기들 편집한 데스크 그리고 사주 일당들의 자식들이 만약 미국에서 유학들 하고 있다면, 어떤 집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정말 하나하나 뒤져서 까발려 버리고 싶습니다.

수년 동안 노무현, 김대중이라는 이름만 나와도 개처럼 짖어대는 미국 내 한국 보수꼴통 신문들이 한 번도 조져대지 못한 것 보면, 노정연 씨 부부가 얼마나 건전하게 잘사셨는지 상상이 갑니다.

노정연 씨 부부에게 박수 보내 드립니다.

*****

조금 더 설명을 드리지요.

노정연 씨 남편이 변호사입니다.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하버드, 뉴욕대, 콜롬비아에서 로스쿨 다녔으면 빚만 산더미일 겁니다. 누구 자식들처럼 집안이 돈이 많아서 대학 학비까지 대주면 사정이 달랐겠지만, 곽상언 씨처럼 변변치 않은 홀어머니에 집안에서 장남으로 크고 집안의 아버지 노릇까지 하던 사람이라면, 뭐 뻔하죠.

대부분의 미국 학생들이 그렇듯이 학자금을 융자받고 공부를 한 뒤 직장을 갖게 되면 갚아나가는 게 미국에선 상식입니다. 근데 이 돈이 이자까지 쳐서 갚아야 하니깐 만만치가 않죠. 게다가 자식이 둘이면 적어도 3베드룸에서 살아야 했고, 집세 렌트에 학자금 융자 갚는 돈까지 꽤나 큰돈이 매달 나가야만 했을 겁니다.

그러니 매달 집주인한테 몇백만 원씩 렌트비를 가져다 바치느니 당연히 자기 집을 사서 모기지로 빌리고 나중에 내 돈 갚는 게 당연한 거란 것이죠. 그러다 집값이라도 오르면 돈도 좀 만질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을 테구요. 하다못해 지금 뉴욕에 유학 온 직장도 없는 유학생들조차 부모가 능력 있으면 다들 이렇게 하고 살고 있습니다.

정연 씨 부부도 마찬가지. 생돈을 렌트로 날리느니 집 한 채 사놓고 자기 돈 갚으면서 살고 싶었겠죠. 남편이 로펌에서 파트너 자리에 오르기라도 한다면 수입도 더 좋아질 것으로 생각했을 테니깐요.

그러자니 40만 불이라는 목돈이 필요했을 테고 한국 기러기 아빠들이 다 그러하듯이 부모 입장에서는 돈이라도 빌려다가 주게 된 걸 겁니다. 뭐, 그게 부모입장에서나 자식입장에서나 남는 것이니 말이죠.

자식들 집 살 때 달랑 보증금 보태주려고(언론에서 주절대는 것처럼 집 전체를 사준 것도 아니죠) 30년지기 기업가 박연차한테 돈을 빌린 게 그렇게 큰 죄인지 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가 아는 상식에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란 것이죠.

참고로 노통 재산이 퇴임하실 당시 빚 빼고 5억 정도랍니다. 매년 연봉으로 1억 5천 정도를 받으셨을 테니깐 연봉 겨우 모은 정도의 살림살이였고 그전에는 말 그대로 정치하느라 빚만 잔뜩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서민 대통령이라는 딱지 때문에 지난 5년 동안 자식들이 겪었던 고생이 아마도 대통령 자식이라는 자부심보다 더했을 것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백지장처럼 깨끗한 노통 집안을 기대했는지 모르지만 전 방가네 자식들처럼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도 알 수도 없게 숨어 사는 인간들보다 내 주위 사람처럼 사람답게 살았던 노통 집안식구들이 오히려 자랑스럽습니다. 뭐 그렇다는 겁니다.


ⓒ 아이볼


허드슨강 콘도는 박연차가 주인이다!
(서프라이즈 / 미국 서프앙 / 2009-05-15)

“검찰은 부동산 중개업자 등으로부터 계약서를 확보, 실제 송금 내역 등을 확인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정연 씨의 집 계약은 계약금만 내고 2년 가까이 잔금을 치르지 않고도 계약이 유지된 점 등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실정. 검찰은 권 여사를 소환해, 100만 달러에 대한 용처와 돈 흐름, 미국 집 거래 의혹 등을 낱낱이 밝히겠다는 방침이다. 노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영장 청구도 곧바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위의 글이 한국의 언론과 떡찰들이 게거품 물면서 다음 주에 노무현 대통령을 구속하겠다고 벼르면서 여론유도용으로 유포 중인 놈들의 핵심 논리 중 하나인데, 고발되면 명백한 실정법 위반으로 감옥 가야 하는 피의사실 유포죄를 대량으로 범하고 있는, 천지 구분도 못 하는 해당 검찰놈과 언론사 간부놈들에게...

미국 사는 서프앙 중 한 명인 이 형아가 미국의 초딩도 지나가는 동네 X개도 아는 사실을 알려주마!

미국 X개도 아는 진실

1. 미국에서 공동주택 콘도는 가난한 서민이나 싱글 샐러리맨, 신혼부부가 주로 거주한다. 이 형아도 가난해서 수영장과 도서관과 테니스장 농구장과 산책로와 마을 주민 회관과 작은 영화관이 있는 평범한 서민 공동주택에 산다.

참고로 미국 정부는 이런 기본적(?) 기초 복지시설이 없으면 공동주택의 건축 허가 안 내준다! 한국건설회사들 양심의 가책 좀 느껴라. 기본적 복지시설이란다!

서민을 벗어난 뉴욕 인근 중산층들은 오염되어 비만 오면 냄새 나는 허드슨강 주변 콘도는 절대 안 들어가고 넓고 안락한 주거단지 안의 넓은 정원 있는 단독 주택에 주로 산단다. 현대나 삼성의 뉴욕지사 과장 부장급들에게 니들 집이 허드슨 강변이냐고 물어봐라. 어디서 사는지? 대부분 수풀과 정원이 우거진 넓은 잔디가 깔린 고급 주택단지에 산다고 대답할 거다. 알간?

2. 문제의 허드슨 콘도는 1/3도 분양 안 돼서 제발 계약금 1~2천만 원이라도 아니 그냥 들어와서 월세라도 매달 내주면 좋겠다고 눈물의 폭탄 세일 중인 지역이고 매일 가격이 폭락 중이며 거의 분양에 실패해서... 할렘 비슷하게 공동화 현상이 진행 중인 지역이란다 

3. 쉽게 말하면 한국의 중소도시 아파트들처럼 분양 안 돼서 유령타운이 된 지 오래인 콘도인데...... 이런 콘도가 먼 초호화판이라고 멍멍이 짖어대는 허접한 소리를 해대는가? 무식한 검찰과 기자 네놈들 시각에는 한국처럼 강변에 있으니 무지 비쌀 거 같지?

더럽고 지저분하고 냄새 나는 허드슨강 바로 옆에 바짝 붙어서 무리하게 건립해서 비가 약간만 오거나 여름엔 허드슨강의 악취가 진동하는 장소라서 중산층들은 피하는 지역이라는걸 알도록. 나 그 지역 비 오는 날 갔다가 토할 뻔했다, 냄새 나서. 좀 알고 적어라.

4. 미국은 원래 계약금만 내면 20년 혹은 30년 동안 매달 갚아 나가는 내집마련제도이다. 정연 씨처럼 중도금까지 내버렸다면 앞으로 향후 몇 년은 더 살아도 건설사에서 군소리 없이 최고 VIP 대접해준다.

기자면 기자답게, 출장비 삥땅해서 맨해튼 한국 룸살롱에서 술 퍼먹고 헤롱대는 정신으로 대충 휘갈기지 말고 제발 기본적 조사라도 좀 하라! 수상하긴 뭐가 수상해? 건설사 입장에서 20년 30년간 다달이 나눠서 내야 하는 돈을 거액인 중도금까지 미리 내어주다니 최고의 대접은 당연히 해준다.

(이참에 한국도 완공되지도 않는 아파트를 살려면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을 내야 한다고 대국민 사기질과 협잡질 일삼던 당연시 되어온 부패한 건설제도를 개혁시켜야 한다. 민주국가의 주인은 건설사가 아니고 시민이다. 시민은 다 지어진 건물을 일일이 꼼꼼히 검사하고  심사해서 계약금만 내고 입주할 하늘로부터 받은 천부 인권의 권리가 있다. 한국보다 가난한 나라도 다 지어진 집을 계약금만 내고 들어가 입주하고 있다. 맹박이가 항상 씨부리던 게 선진화, 민주화 아니었던가? )

5. 이게 제일 핵심이다! 한국 검찰의 비논리성을 초전 X박살내주마. 문제의 콘도는 계약금도 박연차에게 빌린 돈으로 낸 거고, 계약금의 몇 배인 중도금은 아예 노무현 대통령 일가 통하지 않고 박연차의 홍콩계좌에서 부동산 업자 계좌로 직접 바로 전달되었다면서?

그렇다면, 미국법상 이 콘도는 실제 돈의 주인인 박연차의 콘도이다. 생각해보라 계약금도 중도금도 모두 박연차의 돈이고 박연차가 주인인데 한국 검찰은 무슨 말도 안 돼는 멍멍이 소리 해대는가?

전임 대통령들이 영수증도 없이 펑펑 써대던 1조 원대 대통령 특별 교부금을 과감하게 없애버린 노무현 대통령의 청렴성 덕분에 빚에 시달리고 몇억도 없는 가난한 대통령 가족이 미국에서 제대로 거주할 곳이 없어서 계약금도 박연차에게 빌리고 중도금도 박연차가 내준 상태에서 잠시 주인의 허락하에서 몇 달 더부살이하면서 살던 정연 씨에게 시비 걸면 안 되지.

박연차의 소유가 명백한 콘도는 박연차에게 물어보렴.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물어봐야지? 안 그래?

미국 유배도 아버지 노무현이 눈 질끈 감고 강제로 보낸 게 아니던가? 세계 12위 경제 대국의 현직 대통령 자식들이 돈이 없어서 기숙사 생활하다가 자격기간 만료되어서 길바닥에 나앉게 되자 허겁지겁 집을 구하러 다니다가 도저히 돈이 없어서 더부살이하고 계약금도 없어서 후원자에게 돈을 빌렸다.

그 아버지가 1조 원 예산만 전직 대통령처럼 슬그머니 모른 척 사용했어도 이런 참혹한 일은 없었을 거다. 정말 눈물겹다. 아버지야 청렴성을 내세우겠지만, 자식을 미국에 유배 보낸 영부인의 맘은 찢어질 듯이 아팠을 거다.

하다못해 일개 시의원도 자식 결혼식을 공개리에 치러서 부조 돈으로 합법적인 정치자금을 만드는데 이 미련한 양반은 빚투성이 현직 대통령이라면서 자식 결혼식도 엄격하게 비공개로 진행했다. 그 돈만 있었어도 자식들이 미국에서 거지꼴로 살진 않았을 건데 영부인은 남편이 원망스럽고 가슴이 천 갈래 만 갈래였을 거다.

현직 대통령 자식이 기숙사라니? 기숙사 기간 만료되어서 주택의 계약금 걸 돈조차 없어서 길거리를 헤맨다니? 겨우 주변 사람에게 눈물로 하소연해서 미련한 양반 모르게 돈을 빌렸다.

이명박 부인처럼 보석 밀수해 돈을 만든 것도 아니고 이명박의 친척처럼 공천권 운운하면서 사기 쳐서 무려 400만 불이나 먹고 튄 것도.. 맹박이 자식들처럼 천문학적 거액이 드는 두 딸을 줄리아드에 돈질해서 입학시킨 것도 군복무 마친 아들을 기부금 입학시킨 돈 지랄 한 것도 아닌 당시 환율로 8억을 빌렸고 자식들 유학경비와 주택 구입비로 지급했다. 주택이야 나중에 귀국하면서 팔면 다시 그 돈이 돌아오니 순수 유학경비와 생활비만 사용한 셈이다.

유학시절 미국의 부자들도 감히 못 하는 초호화 사치스런 줄리아드 기부금 입학과 황제놀음을 한 두 딸과 개망나니 자식과 보석 밀수를 한 와이프를 지닌 이명박 정권이 노무현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 있는가?

참고로 떡찰 니들이 허접한 논리 하나하나 언론에 유포할 적마다 이 형아가 처참하게 박살 내줄 테니 얼마든지 덤벼봐라! 미국 부동산 제도와 미국의 시민들의 꼼꼼한 자료와 물증으로 박살 내주마.

이처럼 기본적 상식과 진실도 인륜 도덕도 외면한 채 흑색선전과 피의사실 유포하고 있는 비열한 인간 이하 무리들인 한국의 떡찰과 부패 언론은 반드시 처단돼야 한다. 특히 검찰 권력의 방종을 견제하고 권력남용 비리를 적발하고 부패 혐의 검찰을 구속하고 견제하기 위해선 평범한 시민으로 구성된 고위공직자 비리 감시와 검찰의 업무 능력과 권한남용을 감시하는 감독기구가 반드시 법적 시스템적으로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또한 검사에게만 독점적으로 주어진 일본 제국주의 시절 독립투사 탄압하던 잔재인 검찰의 기소독점권 폐지와 기소 여부를 재판과정에서 판사와 시민 배심원들이 판단하고 결정하고 되돌려지는 “사법제도 선진화와 사범 민주화의 핵심 과제”도 반드시 개혁 추진돼야 할 것이다.

오늘 이 순간의 올바른 사법 정의를 위해서도, 이 나라의 선진화와 민주화를 위해서라도 일방적 주장에 불과한 내용을 유포시킨 명백하게 피의사실 유포란 징역형 실정법을 위반한 해당 검찰놈과 언론사 놈들은 반드시 처단돼야 할 것이며 그 출발점을 이번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구악을 청소하려면 부패한 검찰과 교활한 언론부터 시범케이스로 가장 우선 작살내야 한다는 것! 바로 이것이다.
ⓒ 미국 서프앙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4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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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실행(AutoRun) 방지 레지스트리

제작자 : 제로스 (http://blog.xelloss.pe.kr)
제작일 : 2008-09-04
참고 : http://ko.wikipedia.org/wiki/%EC%9E%90%EB%8F%99_%EC%8B%A4%ED%9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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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udolf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4.30 10:38 신고

    다녀갑니다. 준비하신 이벤트에는 흑심이 없사오니 다른 분께 그 영광을 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