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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ANOO용 마메 드디어 네트웍을 지원버젼이 공개되었다.
잽싸게 마메에 2인용게임 몇가지를 깔고 봉인해놨던 흰둥이 급해제.
검둥이와 흰둥이 각 와이파이동글을 물려주고(그 정신없던 중에도 깔맞춤은 신경씀ㅡ.ㅡㅋ) 급히 테스트에 돌입!
두대 모두 마메로 들어온 상태에서 같은 게임을 선택해(실행하기 전 옵션화면) 제일 아래 새로 생긴 항목 'Network'을 각각 Master와 Slave로 설정한다.
그리고 Master쪽 게임을 먼저 실행하면 대기모드로 들어가고 Slave쪽 게임을 실행하면 바로 연결이 되어 게임으로 들어간다.
이 상태부터가 두기기가 연결된 상태라 동전넣기(I버튼)를 누르면 양쪽에 같이 카운트가 된다.
이 후의 조작은 오락실에서 동전넣고 게임하는것과 똑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스타트 버튼을 눌러 캐릭터선택(게임에 따라)을 하고 게임에 들어가면 각각 조작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테스트한 게임은 하필 내가 거의 못하는 '용호의 권 1'
아래 영상을 통해 감상해보자. 두케릭터를 무려 혼자! 조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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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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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주를 통틀어 최초의 개봉기! 무려! 배송없이 본사에서 바로 수령하여 본격 개봉기를 올려본다.
처음발매했던 오도나타, 리플레이4, 엘즈웨어는 패키지 자체가 없었고 혈십자는 너무도 힘들게 몇달간 작업해서 패키지, 매뉴얼 작업을 했었는데 이번엔 완성된 제품을 구매하는 입장이다보니 감회가 남다르다.
(혈십자는 작업에 지쳐 구매를 깜빡하고 넘어갔던거 같다. 앞에 세가지 게임들고 구매는 했지만 기기DRM방식이라 지금 다시 해보기도 힘들듯 ㅡ.ㅡ)
암턴 배송전에 잽싸게 담당자를 협박해 직접수령의 만행을 저지르게되었고 이 기쁜 소식을 온천하에 알리고자 비록 바쁜 몸이지만;;; 개봉기를 올려본다.
정면샷
뒷태(ㅡ.ㅡ;)
Wiz와 함께
개봉하다
(진짜루)간단한 매뉴얼
게임카드
Wiz와 합체!
부록, Wiz합본 패키지 - 프로피스를 사면 위즈가 들어있다 (믿거나 말거나-0-;)
아, 노파심에 말하지만 본사내방해도 절대 직수령은 할 수 없다.
왜냐면 묻는다면 나만의 특권이지롱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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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도 아니고 3주도 아니고 그렇다고 석달도 아니다.
자그마치 3년만에 개최된 지폐인 제2차 정기모임! 두둥~!!
(중략)-머한게있다고 중략이야;;; 늦잠자서 늦게 와놓구선ㅡ.ㅡ;;

생생한 현장의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감상해보자.
[사진보기]
어수선한 전체 장면을 찍고자 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아돌님 혼자 승리의 V를....;
GPH에서 지원해준 초!고성능 프로젝터를 이용해 초!대형 화면으로 게임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심상찮은 눈빛들이다! (좌 레디필, 우 웅비) (마치 실제로 싸우기라도 할 기세.jpg ㅡ.ㅡ,;;)
두 출전선수보다 뒷줄의 웅비님 눈빛이 더 살벌하다... 왜?? (좌 Wiz매니아,우 아돌) 운영자인 마스크님 엉덩샷 찬조출연;;
준수?한 외모의 아돌님. YS에서의 아돌도 이런 용모로 뭇여성들을 후리고;;; 다녔을터이다. 근데 Wiz매니아님은 게임중에 졸고있는..??
뒷줄의 승자와 앞줄 선수들의 묘한 긴장감이 절묘하게 표현된 걸작 사진이라고 할 수 있다. (설명달기애매한 사진.jpg -0-;)
킹오파 대전의 준결승이다. 뒤줄의 정모 최연소자인 작가군님. (*정정! - 웅비님이 최연소란다. 꽤 조숙?한 얼굴이었군!)
대망의 결승전! 다시한번 포토재닉 표정을 볼 수 있을 것인가!
무념무상, 해탈의 경지에 오른 아돌님. (이런때에 왜??) 언제나 포커페이스의 마스크님. 뒤에 가린 웅비님의 마음속은....(내가 손가락이 잠깐 실수로 미끌어져서 진거지만 사나이답게 패배를 인정하지만 얼마나 잘하나 두고보자!) -,와 같은 썩소를 짓고있(는듯하)다.
보라, 회심의 일격을 날리는 Wiz매니아님의 오른손 검지와 엄지의 환상의 콤비네이션 플레이를!! 물론 결승전의 승리는 Wiz매니아님이 했다. 이후 최종보스전은 패드를 놓고 실전으로 하려했으나 저지당했다는 소문이 있다;;;
2번째 대회인 위닝대전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야동단체관람인증샷.jpg)
아쉽지만 야동은 아니었던것이었다 ㅡ.ㅡ; (중략, 위닝은 나도 참여하게 되어 사진을 못찍었다.)
운영자라는 이유로 받은 상품을 밷어내야 했던 슬픔을 웃음으로 승화한 숭고한 희생정신이 뭍어나는 눈물의 사진한장. (8gb메모리받았으니그깟상품권쯤.jpg)
GPH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대단한 물량의 경품공세를 감행했다! (참가자적어서모두나눠가진어뎁터.jpg)
경품추첨의 순간! 오늘 모임시간 중에 이렇게 모두 함께 환하게 웃고있고 있던 유일한 시간이랄까?? ㅡ.ㅡㅋ
추첨에 당첨되 신난 웅비님.
단체사진이라 신경 좀 쓴답시고 심도를 깊게 놓은건 좋았으나 너무 어둡게 나왔다. 귀찮아서 포샵신을 믿고 재촬영을 하지 않았더니만 사진품질이 별루다 ㅡ,.ㅡ; 그래도 뭔가 어색한듯하면서도 화기애매;한 분위기가 잘 살아난 사진이다.;;
모임을 마치고 식사를 하러간 식당. 허겁지겁 먹다보니 고기가 다 없어지고야 사진 찍을 생각이 들었다;;;; 테이블에 보이는 전설의 '홀서빙아줌마 협박해 받아낸 6병의 Wiz매니아 사이다'
카메라 만지작 거리고 있었더니 기어코 기다렸다가 한장면 찍히고 가신 식당아주머니. '저게 뭐야~' 하면서 마치 처음 본 물건인듯 버티고 계셨다. "연기도 잘하셔!' ㅋㅋ 이로써 모임을 마치고 각자의 집으로 향했다. 1회 이후 2회 정모가 3년만에 열렸으니 다음 모임은 2015년에 갖자는 의견이 나왔다. 나 그때 모임에 참석하면 노인정에나 가라고 구박받는거 아닐까... ㅠㅠ 모임에 참석하고 준비하신 모든분들 수고많았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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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9 08:19 신고

    ㅎㄷㄷ

    작가군이 최연소가 아니라 웅비군이 최연소 였던걸로 알고 있슴....ㅎㅎㅎㅎ

    해탈하지는 않았습니다.. ㅋ

  2. BlogIcon Gunman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9 12:09 신고

    갈라고 했는데 시간 압박 + 당장 가진돈 바닥이라 못갔네요(..)

  3. 작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9 13:15 신고

    웅비님이 최연소셨죠 ^^; (지옥의 2010년에 고삼되시는)
    그나저나 제 사진은 왜 다들;;; (... 퀭한 눈빛으로 전방을 응시.jpg라든가 ...)

  4. 웅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29 19:50 신고

    제 표정들은 왜 죄다 저럴까요 ㅋㅋㅋㅋ 나름 밝게 지었다고 생각했는데 ㅋㅋ

  5. mas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1.30 14:15 신고

    쓰읍.... 표정이 참... 거시기하네요. 저는 사진찍지 말아야.. ㅠㅠ

  6. 마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12.01 15:10 신고

    소주가 없어용~~^^

    • PotA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12.01 22:12 신고

      나~안~ 차를 갖구왔을 뿐이고~!

      하지만 지폐인 회원 중 지대루 풍류를 즐길줄 아는 위인이 없으니 이 얼마나 안타깝단말인가!
      다음번 지폐인 벙개는 쏘맥파티닷!!

1차 식사를 마친후 묻지도따지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2차로 향해 들어온 곳이 호프집.
전자식 냉각시스템이라던다... 지난번에 갔던 곳과 같은 브렌드의 호프집이다.
열띤 토론중?? (저쪽 테이블에 아무것도 없는거보니 안주를 고르는 회의인가?? ㅋ)

A/S를 맡고있는 울부서 믿음직한 곰탱이(?).
이 친구의 취미는 비쥬.. 라는 사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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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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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파크홀딩스 컨텐츠사업부로 영입된 Dogma-G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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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십자 - 호랑이의 분노 의 실제 개발을 담당했던 팀이 주축이 되었고 이번에 인원을 보강해 막강 퍼스트파티가 되었으며 직접 개발하는 작품과 개발지원을 하는 게임들이 올해에만도 십수종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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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열기에 불타오르던 사무실 전경.
오른쪽에 흰비니(비닐?) 모자를 쓰고계신분이 팀의 대장이신 엄태섭 팀장님.
내자리 하나 비워놨다고 하는데 게임개발의 의지가 오랜만에 불끈거려 고민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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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2X 2009.02.10 22:03
블로그 하나도 관리 제대로 못하면서 무슨 또 도메인을???

괜히 또 짐하나 짊어지는게 아닌가 싶지만 기대도 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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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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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2X용 Boomshine2x의 개발자가 눈밭에 Wiz모양을 만들고 찍은 기념사진을 회사로 직접 보내왔다.
게임기가 UCC를 채용하였는데 이젠 홍보까지도 UCC로 제작되고 있는듯..? ^^
이런사람들때문에 부쩍 힘이 난다. GP2X Wiz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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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TAG gp2x, 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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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 신제품 발표회

GP2X 2008.11.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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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화) 역사적인 GP2X Wiz의 발표회가 있었다.
행사진행으로 정신없었지만 짬짬히 찍었던 사진으로 현장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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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발표회장 입구인 4층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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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으로 들어가면 발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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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회는 오후5시 메이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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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맞고있는 직원들]
(묵살된 초상권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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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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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도우미 모델들도 한몫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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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폐인 회원들... ]
왼쪽부터은 애뮬크래쉬의 '회오리맨'님, 유명한 개발자 김경민(NK)님, 지폐인 대표운영자이신 Mask님,
민간인으로 전직한지 이제 한주남짓 된 윤쫑님, 아이디가 멋진 웨우영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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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회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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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관심들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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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산고를 겪고 드디어 세상에 빛을 보게된 Wiz.. 그러나 출시는 내년2월이라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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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에도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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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시상식]
신제품 발표회 기념으로 진행된 네트워크게임 아이디어 공모전 1위 입상자 차선행님.
작품접수때부터 남다르더니 결국 당첨되셨네.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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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새로 보이는 분은 지폐인의 '김효섭(작은아이)'님
그런데 한가지 새로운 사실을 공개하자면...
사진 오른쪽 끄트머리에 살짝 뒷모습만 나오신 분이 실제로 혈십자의 개발을 진행한 Dogma-G팀의 엄태섭 님이시다.

요건 보너스 샷~~
가운데 있는 사람 누군지 아는 사람 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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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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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쯤에 홍콩에서 GP2X전용 케이스를 발매한다는 소식을 듣고 12월18일경에 주문을 했다.
오늘 받았으니 2주정도 걸린듯...
너무 늦게와서 1주일쯤 지나고 메일을 보냈는데 한국어를 모르니 영어나 중국어로 보내달란다.
play-asia.com 사이트가 한국어 서비스를 하고있길래 한국어담당이라도 있을줄 알았건만...
영어로 어찌써야할지 고민하면서 일주일이 또 흘렀는데 오늘 아침에야 도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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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제 사이에서 찾아낸 내용물들]
스티커같은게 두개 들어있고 꽤 쓸만한 선물용(?) 종이백과 할인쿠폰이 들어있다.
다음번 주문때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하니 쓸만한거같다. (대부분 무료배송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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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백은 무광블랙제질인데 종이도 빳빳한것이 꽤 고급스러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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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케이스는 비닐포장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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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을 벗겨내니 얇은 흰색종이로 한겹 더 포장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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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다!
비닐가죽(;;)이겠지만 꽤 가죽느낌이 살아있고 촉감도 괜찮은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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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뒷면. 자석식 고정장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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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친모습]
덮개쪽에 SD카드 2개의 수납공간이 있는데 뻑뻑해서 빠지진않을거 같다.
단, 넣기도 뻑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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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한 모습]
SD카드 수납공간 아래로 제조사의 로고가 음각으로 새겨져있다. Eiger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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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듬히 본 전체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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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00을 장착해보았다.
본체색상과 같은 화이트라서 일체감도 있고 꽤 잘 어울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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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장착상태로 덮게 닫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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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착상태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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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쉬운점 발견.
애초 구입하기 전에는 전용이니 저 고정부분이 기기에 딱 물려서 고정이 되는지 알았는데 단지 기기가 이탈하지 못하도록 가이드 역할만 할뿐이고 완벽히 밀착되게 고정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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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부분 고정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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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많이 차이가 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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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개의 자석고정장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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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식 고정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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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아쉬운 부분.
기존 공식케이스처럼 베터리 부분은 패여서 뒤로 튀어나오도록 했으면 전체적으로 좀더 슬림해졌을텐데 반대로 베터리부분 양쪽을 튀어나오는 모양으로 만들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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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본 모양]
베터리부분 좌우가 저렇게만 많이 떠서 전체적으로 케이스가 두툼해보이는 단점이 있다.
조만간 고정쇄부분과 뒷면케이스쪽을 개조해볼까 생각중이다.
좀더 자세한 리뷰는 이따 집에나 가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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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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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GP2X의 성적표를 공개한다면.

미주와 유럽 등지에 3만대 정도 수출했다. 유럽시장은 현재 환경기준 문제로 인해 약간의 차질을 빚고 있다. 게임 내부의 납 사용 문제이다. 유럽이 기준치가 매우 엄격하기 때문인데 하지만 이 부분도 조만간 해결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약 천 여대 가량이 팔렸다.


⊙ PSP나 NDS Lite 같은 쟁쟁한 포터블 기기들과 경쟁해야 하는데.

물론 같은 휴대용 게임기로서 경쟁상대는 맞다. 하지만 타겟이 다르다. 우리는 단지 게임만을 즐기는 초심자 보다 어느 정도 게임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거나 게임 개발을 꿈꾸는 사람들, 혹은 얼리어답터들을 타겟으로 하고있다. 실행부분만 보더라도 게임이 담긴 SD카드를 꼽는다고 바로 게임이 플레이 되지 않을 정도로 쉬운 기기는 아니다. 하지만 위의 기기들과 비교해서 GP2X만의 차별화된 장점도 있다. 전세계 포터블 기기중 유일하게 TV출력을 지원한다. 이 것이 의미하는 것은 집에서는 가정용 콘솔기기로 충분히 활용 가능함을 의미한다. 만약 PSP가 TV아웃을 지원한다고 가정해보라. 아마 PS2의 판매량은 급감할 것이다. 어찌됐든 우리는 아마추어 프로그램 개발자들이 타겟이기 때문에 그들의 편의를 의해 S비디오 단자 등 TV출력을 지원한다.


⊙ 세계시장의 반응은 어떠한지.

국내에 비하면 비교적 호응이 좋은 편이다. 영국 BBC에서 GP2X와 관련된 특집방송이 나간적도 있고 터키의 리눅스 협회에서는 올해의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남미에서는 ISEIT라는 리눅스 관련 교육기관에서 교육교재로 채택할 정도다. 그만큼 해외 아마추어 게임개발자들 사이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


⊙ 개발비용을 공개 한다면.

순수 개발비용만 3~4억 정도 들었다. 아직은 작은 회사다 보니까 힘들게 개발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작년 11월 처음 발매 직후 혹평이 쏟아졌는데.

당시에는 예약판매로 500대 물량을 준비했다. 하지만 서둘러 출시하다 보니 미처 생각지 못한 버그들이 다수 발생했다. 200대 가량이 환불을 요구했고 모두 환불 조치했다. 이후 버그를 해결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다. 이때 가장 많은 도움을 준 사람들이 남은 300대의 GP2X를 가지고 있는 유저였다. 커뮤니티와 홈페이지 등에서 버그나 각종 건의사항과 같은 피드백을 받으면서 더욱 완벽한 GP2X를 만들 수 있었다. 어느 정도 개선이 되고나서 끝까지 GP2X를 포기하지 않고 애정을 베풀어 준 유저들에게 작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 GP2X 전용 게임을 개발할 서드파티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물론 준비중에 있다. 국내4종과 해외3종 모두 7종의 GP2X 전용 게임을 준비 중이고 적어도 한두달 안에는 발표할 예정이다. 하지만 가장 큰 서드파티는 유저라고 생각한다. 이미 모든소스가 오픈되어 있는만큼 유저들이 스스로 창의적인 게임을 개발 할 것이다. 이미 유럽에서는 4~500명의 아마추어 개발자들이 GP2X의 전용게임들을 의욕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들이 개발한 게임 중 정말 괜찮은 게임이 있다면 투자를 해서 정식으로 개발할 의향도 갖고 있다.


⊙ GP2X가 에뮬레이터 사용을 인해 게임 불법공유를 조장한다는 지적이 있는데.

물론 유저의 의도로 저작권 문제가 있는 게임 프로그램 사용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에뮬레이터 자체를 우리가 사용하게끔 유도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마치 MP3 플레이어를 판다고 불법 음악공유를 조장한다고 볼 수 없는 것과 마차가지이다. 제품 출고시에 게임 에뮬레이터를 넣어서 파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유저에게 달려있고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 줄 뿐이다.


⊙ 게임파크홀딩스의 기술력을 스스로 평가하자면.

하드웨어 개발 부분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OS와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는 많이 부족하다. 개발 당시에도 이 부분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앞으로는 전문 개발인력을 충원해 이 부분을 극복할 생각이다.


⊙ 앞으로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면.

순수 국산 가정용 콘솔기기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5년전 GP32를 만들때만 하더라도 지금쯤이면 이루어 질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GP32의 실패이후 개발여건이 좋지 못했다. 만약 앞으로 GP2X가 어느 정도 성공한다면 이를 발판으로 향후 3년 안에는 그 꿈을 반드시 이뤄 보이겠다.


경향게임스 2006/07/26 일자 6p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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