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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주를 통틀어 최초의 개봉기! 무려! 배송없이 본사에서 바로 수령하여 본격 개봉기를 올려본다.
처음발매했던 오도나타, 리플레이4, 엘즈웨어는 패키지 자체가 없었고 혈십자는 너무도 힘들게 몇달간 작업해서 패키지, 매뉴얼 작업을 했었는데 이번엔 완성된 제품을 구매하는 입장이다보니 감회가 남다르다.
(혈십자는 작업에 지쳐 구매를 깜빡하고 넘어갔던거 같다. 앞에 세가지 게임들고 구매는 했지만 기기DRM방식이라 지금 다시 해보기도 힘들듯 ㅡ.ㅡ)
암턴 배송전에 잽싸게 담당자를 협박해 직접수령의 만행을 저지르게되었고 이 기쁜 소식을 온천하에 알리고자 비록 바쁜 몸이지만;;; 개봉기를 올려본다.
정면샷
뒷태(ㅡ.ㅡ;)
Wiz와 함께
개봉하다
(진짜루)간단한 매뉴얼
게임카드
Wiz와 합체!
부록, Wiz합본 패키지 - 프로피스를 사면 위즈가 들어있다 (믿거나 말거나-0-;)
아, 노파심에 말하지만 본사내방해도 절대 직수령은 할 수 없다.
왜냐면 묻는다면 나만의 특권이지롱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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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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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식사를 마친후 묻지도따지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2차로 향해 들어온 곳이 호프집.
전자식 냉각시스템이라던다... 지난번에 갔던 곳과 같은 브렌드의 호프집이다.
열띤 토론중?? (저쪽 테이블에 아무것도 없는거보니 안주를 고르는 회의인가?? ㅋ)

A/S를 맡고있는 울부서 믿음직한 곰탱이(?).
이 친구의 취미는 비쥬.. 라는 사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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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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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첫 워크샵(을 가장한 MT).
늦게출발하고 점심때 팬션을 나와서 시간이 부족(?)해 다양한 행사는 하지못했지만 이것저것 맛있게 챙겨먹은 '몸보신 워크샵'이 아니었나 스스로 평가해본다.
가장 아쉬운건 고기굽느라 바빠서(사실은 입이 더 바빴다나..;) 사진으로 못남긴것이다.
돼지고기의 기름때문에 불난리가 나서 호일을 깔고 위에 수북히 오겹살을 굽던 그 명장면은 두고두고 잊지못할 베스트샷 중의 하나가 될것같다.
게다가 몸에 좋은 약술(복분자, 산사춘...)을 뒷자리에 줄세워놓고 주방특공대로 이름지어진 소수정예 대원들과 함께 그 뜨거운 불길과 매운 연기에 굴하지않고 맞서며 먹었던 쫄깃한 오겹한점과 한잔 술의 맛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즐거움이었다. (캬~ 생각난다)
물론 다음날 팬션을 떠나 점심식사로 먹었던 꽃게탕도 한창 철이여서 꽉찬 알과 뜨끈한 국물이 시간가는줄 모르게 했지만 아쉬웠던것은 떠나는 길에 운전을 해야해 간철했던 한잔 생각을 뒤로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오랜만에 바깥바람도 쐐고 영양보충도 하고 집에와 푹 쉬고나니 몸이 개운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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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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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11.16 16:47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PotA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7.11.17 12:28 신고

      이궁.. 사진번호 알려주시면 원본으로 드린다니까...
      요건 작게 축소해서 작업한거예요. 웹용으로.
      원본사진 원하시는거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1~17이니까 번호 알려주심 원본 고화질로 보내드릴께요.

회사 이삿날

일기장 2006.11.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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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무실 정리하러 일찍 출근했는데 짐 도착이 늦어져서 할일이 없는데다 난방시설이 아직 되어있지않아서 창고안에 들어가 짐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뒤로도 한동안 난방이 안되서 무지 추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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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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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GP2X의 성적표를 공개한다면.

미주와 유럽 등지에 3만대 정도 수출했다. 유럽시장은 현재 환경기준 문제로 인해 약간의 차질을 빚고 있다. 게임 내부의 납 사용 문제이다. 유럽이 기준치가 매우 엄격하기 때문인데 하지만 이 부분도 조만간 해결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약 천 여대 가량이 팔렸다.


⊙ PSP나 NDS Lite 같은 쟁쟁한 포터블 기기들과 경쟁해야 하는데.

물론 같은 휴대용 게임기로서 경쟁상대는 맞다. 하지만 타겟이 다르다. 우리는 단지 게임만을 즐기는 초심자 보다 어느 정도 게임에 대한 지식이 풍부하거나 게임 개발을 꿈꾸는 사람들, 혹은 얼리어답터들을 타겟으로 하고있다. 실행부분만 보더라도 게임이 담긴 SD카드를 꼽는다고 바로 게임이 플레이 되지 않을 정도로 쉬운 기기는 아니다. 하지만 위의 기기들과 비교해서 GP2X만의 차별화된 장점도 있다. 전세계 포터블 기기중 유일하게 TV출력을 지원한다. 이 것이 의미하는 것은 집에서는 가정용 콘솔기기로 충분히 활용 가능함을 의미한다. 만약 PSP가 TV아웃을 지원한다고 가정해보라. 아마 PS2의 판매량은 급감할 것이다. 어찌됐든 우리는 아마추어 프로그램 개발자들이 타겟이기 때문에 그들의 편의를 의해 S비디오 단자 등 TV출력을 지원한다.


⊙ 세계시장의 반응은 어떠한지.

국내에 비하면 비교적 호응이 좋은 편이다. 영국 BBC에서 GP2X와 관련된 특집방송이 나간적도 있고 터키의 리눅스 협회에서는 올해의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남미에서는 ISEIT라는 리눅스 관련 교육기관에서 교육교재로 채택할 정도다. 그만큼 해외 아마추어 게임개발자들 사이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


⊙ 개발비용을 공개 한다면.

순수 개발비용만 3~4억 정도 들었다. 아직은 작은 회사다 보니까 힘들게 개발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작년 11월 처음 발매 직후 혹평이 쏟아졌는데.

당시에는 예약판매로 500대 물량을 준비했다. 하지만 서둘러 출시하다 보니 미처 생각지 못한 버그들이 다수 발생했다. 200대 가량이 환불을 요구했고 모두 환불 조치했다. 이후 버그를 해결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다. 이때 가장 많은 도움을 준 사람들이 남은 300대의 GP2X를 가지고 있는 유저였다. 커뮤니티와 홈페이지 등에서 버그나 각종 건의사항과 같은 피드백을 받으면서 더욱 완벽한 GP2X를 만들 수 있었다. 어느 정도 개선이 되고나서 끝까지 GP2X를 포기하지 않고 애정을 베풀어 준 유저들에게 작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 GP2X 전용 게임을 개발할 서드파티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물론 준비중에 있다. 국내4종과 해외3종 모두 7종의 GP2X 전용 게임을 준비 중이고 적어도 한두달 안에는 발표할 예정이다. 하지만 가장 큰 서드파티는 유저라고 생각한다. 이미 모든소스가 오픈되어 있는만큼 유저들이 스스로 창의적인 게임을 개발 할 것이다. 이미 유럽에서는 4~500명의 아마추어 개발자들이 GP2X의 전용게임들을 의욕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들이 개발한 게임 중 정말 괜찮은 게임이 있다면 투자를 해서 정식으로 개발할 의향도 갖고 있다.


⊙ GP2X가 에뮬레이터 사용을 인해 게임 불법공유를 조장한다는 지적이 있는데.

물론 유저의 의도로 저작권 문제가 있는 게임 프로그램 사용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에뮬레이터 자체를 우리가 사용하게끔 유도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마치 MP3 플레이어를 판다고 불법 음악공유를 조장한다고 볼 수 없는 것과 마차가지이다. 제품 출고시에 게임 에뮬레이터를 넣어서 파는 것도 아니지 않는가.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유저에게 달려있고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 줄 뿐이다.


⊙ 게임파크홀딩스의 기술력을 스스로 평가하자면.

하드웨어 개발 부분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OS와 같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는 많이 부족하다. 개발 당시에도 이 부분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앞으로는 전문 개발인력을 충원해 이 부분을 극복할 생각이다.


⊙ 앞으로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면.

순수 국산 가정용 콘솔기기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5년전 GP32를 만들때만 하더라도 지금쯤이면 이루어 질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GP32의 실패이후 개발여건이 좋지 못했다. 만약 앞으로 GP2X가 어느 정도 성공한다면 이를 발판으로 향후 3년 안에는 그 꿈을 반드시 이뤄 보이겠다.


경향게임스 2006/07/26 일자 6p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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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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