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2017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 프랑스 뒷골목 엿보기

     | 홍하상

   | 예담

독서일시 | 2015.11.04 ~ 2015.11.07

 

오랜만에 기분전환 삼을겸 여행책자를 펼쳤다.

여행관련 책을 읽을때면 실제로 여행지를 돌아다니는 기분을 느끼게되어 좋다.

개인적으로는 주로 일본에 대한 책을 많이 보는데 이번엔 색다르게 프랑스쪽을 보게되었다.

일반적인 프랑스의 얘기보다는 좀 마이너한, 흔히 관심갖지않는 부분을 다룬 책이다.

그래서 제목부터 '프랑스 뒷골목' 엿보기인데 실제로 흔히 볼 수 없는 지역에 대한 얘기가 많다.

특이한 것은 이곳저것 돌아다니다가 우연한 만남으로 외인부대를 탐방하게 되고 거기서 한국인을 찾아 떠나는 모험담에 가까운 이야기 부분인데 여행책에 마치 소설과 같은 내용을 덧붙여 상당히 흥미롭게 읽었다.

외인부대 이야기 처럼 이 책에서는 저자가 현지에서 직접 마주친 생생한 이야기들이 듬뿍 담겨있어 색다른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대부분의 여행관련 책을 읽고나서는 꼭 가봐야겠다는 조바심 드는 마음과는 달리 쉽사리 떠나지 못하는 현실에 약간 허무함 같은 것도 느끼곤 하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는 마치 소설책 한권을 읽고 개운한 느낌이 드는듯 그런 조바심이 없어 편했다.

저자가 워낙 해외여행을 즐겨 여행관련 책을 여러권 냈던데 다른 책들도 좀 찾아봐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본거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한국현대사  (0) 2015.11.24
걷는 식물 트리피드  (0) 2015.11.10
프랑스 뒷골목 엿보기  (0) 2015.11.07
현의 노래  (0) 2015.11.03
왕의 남자 Movie Story Book  (0) 2015.10.27
도리화가  (0) 2015.10.23
Posted by PotA made人Pot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왕의 남자 Movie Story Book

     | 김현정

   | 예담

독서일시 | 2015.10.25 ~ 2015.10.27

 

글로 다시보는 영화.

'왕의 남자'는 국내영화사에 한획을 그은 작품이라해도 틀리지않을것이다.

역대 국내영화 관객수로 11위에 위치하는데 다른 영화들보다 상영관이 적었던 것을 생각하면 대단한 기록이다.

아마 상영관을 놓고 상대적으로 수치를 매겨본다면 역대 영화중 1위를 가져가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만큼의 흥행은 다른 어떤 것보다도 영화자체가 좋아서였기 때문일 것이다.

2005년도 시점에서 사극영화로는 처음으로 천만관객을 동원했으니 어느모로 보나 흥행성은 검증된 작품이다.

작년인가 온라인 서점에서 우연히 재고처리로 아주 싸게 판매가 떳길래 사놨다가 이번에 눈에 뛰어 읽어보았다.

영화를 다시 글로 풀어낸것이기에 한번 봤던 영화의 장면들이 연상되 더욱 감정이입이 손쉬웠고 중간중간 영화의 장면들도 컬러로 들어가 있어 다시한번 영화를 보는 듯한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게다가 영화는 실시간으로 보는것이라 정신차릴새 없이 장면들이 지나가서 오히려 보는 중에는 영화를 평가할 기회가 없다.

책으로 다시보면 느긋하게 영화를 다시금 되새김하며 나름대로 평을 하고 다시 느끼고 하는 여유로움이 좋았다.

사실 예전에는 이런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다시 엮어낸 것을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않았었다.

영화의 인기에 편승해 부수입거리로 영혼없이 찍어낸 책이겠거니 하는 생각때문이었다.

하지만, 지난번 애니메이션 '원더풀데이즈'의 스토리북도 꽤나 마음에 들었었기에 이런 식으로 괜찮게 생각했던 영화의 스토리북이 출간된다면 또 구입해볼 의향이 생겼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본거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랑스 뒷골목 엿보기  (0) 2015.11.07
현의 노래  (0) 2015.11.03
왕의 남자 Movie Story Book  (0) 2015.10.27
도리화가  (0) 2015.10.23
인물로 보는 조선사  (0) 2015.10.16
미스터 오  (0) 2015.10.11
Posted by PotA made人Pot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목 | <한번가면 평생 잊지못할> 세계시골마을

출판사 | 예담

저자 | 이형준

독서일시 : 2014.10.16 ~ 2014.10.21


여행은 반복되는 생활에서의 탈출이자 재충전의 시간이다.

하지만 마음가는데로 아무때나 떠날수가 없어 아쉽기만하다.

그래서 가끔 여행서적을 읽는데, 예전에 사두었던 책중에 세계의 시골 33곳을 엄선해놓은 책이 있어 펼쳐보며 금새 여행에 빠져들었다.

저자는 세계각지를 수도없이 여행하는 여행전문가인데 그 중에서도 편하게 찾아갈 수 있는 세계 여러 시골마을들만 모아놓은 책이다.

잘알려진 곳도 가끔 보이잠 대부분 이름도 처음 들어본 나라도 있고 전혀 알지 못했던 시

골마을들 한곳 한곳을 사진과 글로 보면서 힐링됨을 느낄 수 있었다.

다만 한가지 단점이라면 글과 사진이 잘 매치가 되지않아 아쉬웠다는 점이다.

시골마을의 주민들 일상사진 위주로 편집이 되어있었는데 그것도 좋지만 최소한 글에서 강조하는 지역이나 건물들에 대한 사진은 거기에 맞춰 사진이 실려있었으면 보다 더 실감나는 내용이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다.

그래도 오랜만에 33곳의 세계시골마을을 간접체험하며 즐거웠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본거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식객 2  (0) 2014.10.27
<코스믹코믹> 빅뱅을 발견한 사람들  (0) 2014.10.22
<한번가면 평생 잊지못할> 세계시골마을  (0) 2014.10.21
세기의 이슈메이커, 여자  (0) 2014.10.16
516공화국  (0) 2014.10.10
조국현상을 말한다  (0) 2014.10.08
Posted by PotA made人Pot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더풀 데이즈

본거/책 2014.09.28 13:28

제목 | 원더풀 데이즈

출판사 | 예담

저자 | 틴하우스

독서일시 : 2014.09.26 ~ 2014.09.28


개봉한지가 벌써 10년이 지난 애니메이션 '원더풀 데이즈'

일본의 애니메이션이 거의 잠식하고 있던 애니메이션 시장에 나타난 국산 애니메이션이었고 기술력이나 스토리 등에서 재패니메이션에 뒤지지않는다는 평에 궁금했었던 애니메이션이다.

결국 개봉때 못보고 기억의 저편으로 잊혀졌었는데 우연히 인터파크에서 발견하고 구매해 책장에서 먼지를 뒤집어 쓰기를 일년.. ^^ 색다른 읽을거리를 찾다가 발견했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소설로 낸 책이라 간간히 들어있는 셀화로 이우러진 삽화를 제외하고

는 애니메이션의 느낌은 알 수가 없었지만 소설로도 충분히 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핵전쟁으로 전멸의 위기에 놓인 먼미래를 배경으로하고 있으며 인류의 보존을 위해 시실이라는 미국섬에 인공 씨앗과 같은 방식으로 인공도시를 건설하지만 수용인원의 한계로 결국 인공도시 유지를 위한 과학자들 일부와 기득권 세력들 만이 섬의 인공도시 시민으로 선택받는다.

인공도시에 들어가지 못하고 섬의 외곽에서 빈민으로 살아가는 일반인들은 간헐적인 저항은 있었지만 대부분 생계를 위해 인공도시에 의존하게되 노예화되는 과정을 겪는다.

시간은 흘러 지구의 대기가 정상적으로 돌아오고있었지만 기득권세력은 이러한 사실을 숨긴채 자신들의 지위를 지키는데만 혈안이 되어있다...


핵전쟁과 인류종말이라는 극한상황을 배경으로 사용하고있지만 결국 그 배경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들은 지금의 현실세계에서 나타나고 있는 사회갈등과 똑같다.

선택된 기득권세력은 자리를 놓치지않기위해 일반인들의 힘든삶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마음이 없고 오히려 그러한 생활고에 빠져 저항하지 못하도록 더욱 생활기반을 어렵게 만들어 이용하고 있는 현실이다.

역사속에서, 주변국의 침략이나 부당한 지도자에 대해, 독립군이라는 이름으로 또는 민란이라는 단결력으로 항거하고 역사를 정방향으로 되돌려놓곤 했는데 그러한 단결이 불가능하도록 생활을 어렵게 만들고 편을 갈라 힘을 분열시키는 기득권의 비열한 행위로 서민들은 언제난 힘겨운 삶을 살아간다.


소수의 단결된 기득권 세력을 이기는 방법은 단순하다. 뭉치면 된다.

다수가 뭉치면 아무리 똘똘뭉친 소수라도 깨부술 수 있기 때문이다.

진실의 이름으로 뭉쳐, 거짓의 장막을 걷어버리고 다시금 푸른 하늘을 되찾는 그 날을 꿈꾼다. 원데풀 데이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본거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99%다  (0) 2014.10.04
여행의 책  (0) 2014.10.01
원더풀 데이즈  (0) 2014.09.28
돌아온 황우석  (2) 2014.09.26
도쿄를 알면 일본어가 보인다  (0) 2014.09.23
응답하라 1994  (0) 2014.09.19
Posted by PotA made人Pot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지식채널

본거/책 2013.11.15 21:03


제목 | 일본지식채널

출판사 | 예담

저자 | 조양욱

독서일시 : 2013.11.10 ~ 2013.11.15


일본어학습을 위해 구입했던 '조혜련의 박살일본어'를 읽고 재미도 있고 공부도되어 그 뒤로는 완전 학습용교재보다는 이야기나 정보를 겸해 일본어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을 찾게 되었다.

그중에 이 책도 작년엔가 사두고 충분히 묵혀두었다싶어서^^;; 꺼내 읽었다.

일본에 대한 전반적인 잡학지식 108가지 항목으로 일본어 단어와 늬앙스를 익힐 수 있었다.

내용이 무척 맘에 들었는데 내용 중에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는 내용들이 간간히 있

어서 이러한 내용으로 새로 엮어 정기적으로 후속편을 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본거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자 이내로 배우는 일본어  (0) 2013.11.28
성서를 이끈 아름다운 여인들  (0) 2013.11.21
일본지식채널  (0) 2013.11.15
BBK 완전정복  (0) 2013.11.09
나는 꼼수다 뒷담화  (0) 2013.11.07
베이커 가의 셜록홈즈  (0) 2013.11.03
Posted by PotA made人Pot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광화문 연가

본거/책 2013.06.06 23:00

제목 | 광화문 연가 

출판사 | 예담

저자 | 이영미

독서일시 | 2013.05.30 ~ 2013.06.06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서울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흔한 내용의 책이려니 생각했는데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를 비롯한 다양한 가요들을 양념으로 더욱 맛깔나게 요리가 되어있다.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서울에서 보낸 저자가 거의 100년간의 서울 모습을 당시의 유행했던 가요들로 엮어서 소개를 하고 있는데 수록된 노랫가사들로 인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서는 배경음악까지 자동재생이다. ^^

나도 70년대생이기에 어릴때의 70년대초와 그이전의 생활상에 대한 기억은 없지만  내가

태어난 70년대만 해도 지금과는 상당히 틀린 못살던 시대였기에 많은 공감이 간다.

하지만...

토요일 저녁, 주말의 명화를 틀어놓고 온가족이 모여앉아 투게더나 은박지에 쌓인 시장표 통닭이라도 한마리 뜯는 날이면 그야말로 최고의 저녁이었던 어렸을 적 기억은 그 아무리 상다리가 휘어지는 음식을 차려놔도 비교할 수가 없는 추억의 맛이다.

물질적인면으로는 분명 믿을 수 없는 발전을 이루었지만 못살던 어릴적을 기억하며 무언가 가슴한켠이 뻥 뚫린듯이 느껴지는 그 허전함은 어떤 물질로도 대신할 수 없으리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본거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늘과 맞닿은 바람의 나라 몽골  (0) 2013.06.22
야나기 가네코 조선을 노래하다  (0) 2013.06.16
광화문 연가  (0) 2013.06.06
그림자 자국  (0) 2013.05.29
신의 죽음  (0) 2013.05.21
불패의 리더 이순신, 그는 어떻게 이겼을까  (0) 2013.05.15
Posted by PotA made人Pot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목 | 유교 아시아의 힘 

출판사 | 예담

저자 | KBS 인사이트아시아 유교 제작팀

독서일시 : 2013.04.17 ~ 2013.04.30


그저 낡은 옛날얘기처럼 알고 있었던 유교.

그 유교라는 사상이 동양에 남긴 흔적을 알아간다.

인류가 발전하고 풍족한 세상이 되어갈수록 유교는 우리에게서 점점 멀어져갔다.

현재의 뉴스에서 자주 듣게되는 각종 범죄, 폐륜, 그리고 황당한 이야기들...

그 모든 것들이 유교에서 말하는 도리와는 정반대의 결과들이다.

동양에서는 잊혀져가지만 서양에서는, 결국 현대의 이런 문제점들은 유교를 통하여 해결할 수 있다는 목소리들이 커지고 있다.

옛 중국이나 베트남, 일본, 한국 역사에서 볼 수 있는 유교적인 충효 사상이야말로 사람과 사람간의 모든 문제의 근본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라는 것이다.

유교는 구닥다리이고 현재에 맞지않는다고 치부하지만 그것은 유교의 형식적인 면만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이를 올바름을 위한 길이 아닌, 처벌의 수단 삼아버리게 된데서 문제점을 찾을 수 있다.

그러한 문제를 해결해 현대에 맞게 유교를 새로 해석해 지켜나간다면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지않을까 싶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본거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불패의 리더 이순신, 그는 어떻게 이겼을까  (0) 2013.05.15
아시아의 왕을 만나다  (0) 2013.05.08
유교 아시아의 힘  (0) 2013.04.30
소현세자  (0) 2013.04.16
황금의 땅, 북극에서 산 30년  (0) 2013.04.04
사야까의 한국 고고씽  (0) 2013.03.28
Posted by PotA made人PotA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제타의 키

본거/책 2013.03.18 22:22

제목 | 로제타의 키 

출판사 | 예담

저자 | 윌리엄 디트리히

독서일시 : 2013.03.12 ~ 2013.03.18


자주찾는 인터파크 중고책 코너에서 왠지 재밌을거 같아 구입을 했었는데 정작 읽으려고 첫장을 넘기니 이전편의 얘기와 이어진다는 내용이 있어 책장을 덮고 전편인 '나폴레옹의 피라미드'를 구입해 읽은 후 다시 이어서 보게되었다^^

550여 페이지의 짧지않은 이야기이지만 전편 스토리에 이어지는 멋진 모험과 여러차례의 로멘스에 손에서 책을 땔 수가 없었다.

마치 인디아나존스를 소설로 보고있는 느낌이었다.

전편가 마찬가지로 후속작도 맘에 들어 이 작가의 소설들을 더 찾아 읽어봐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본거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야까의 한국 고고씽  (0) 2013.03.28
영단어는 외우는게 아닙니다~  (0) 2013.03.25
로제타의 키  (0) 2013.03.18
나폴레옹의 피라미드  (0) 2013.03.11
고양이 오스카  (1) 2012.12.11
원숭이와 초밥요리사  (0) 2012.08.01
Posted by PotA made人Pot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목 | 나폴레옹의 피라미드 

출판사 | 예담

저자 | 윌리엄 디트리히

독서일시 : 2013.03.04 ~ 2013.03.11


인터파크 중고책으로 후속편인 '로제타의 키'를 먼제 사게되어서 궁금한 나머지 전편인 '나폴레옹의 피라미드'를 어렵게 구했다.

품절된 책인데다 중고책으로도 나오지않는 희귀한 책?? ^^

어렵게 알라딘 중고책에서 개인이 내놓은 책을 찾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어렵게 구한 값어치는 충분했다.

후속편도 550여 페이지로 일반 소설로는 많은 페이지를 자랑하지만 전편인 이 책은 600페이지에 달한다.

언젠가부터 책을 살때 페이지 수가 많은 책을 선호하게 되었는데 그런면에서 이책은 아주 마음에 들었다^^

물론 마지막 장을 덮을때도 흐믓할 만큼 흥미진진한 모험이 가득한 소설이었다.

어서 빨리 후속편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본거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단어는 외우는게 아닙니다~  (0) 2013.03.25
로제타의 키  (0) 2013.03.18
나폴레옹의 피라미드  (0) 2013.03.11
고양이 오스카  (1) 2012.12.11
원숭이와 초밥요리사  (0) 2012.08.01
수의 승리  (0) 2011.04.09
Posted by PotA made人Pot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