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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퇴근길에 한컷

어제 디카 배터리가 다되서 출근길 촬영을 다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에 퇴근길에 애마를 세워두고 한장면 찍어봤다. 
안양천에서 오목교쪽으로 진출하는 곳의 뚝방길.
생활자전거(일명 철티비;)이기에 주인은 요즘 갈아탈 잔차를 알아보고 있는데 이넘은 묵묵하게 내 발이 되어주고있다.
기특하면서도 안쓰럽다.
(그러면서도 하루에도 몇번씩 중고장터를 들락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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