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더숲'에서 관심갖지않을 수 없는 책이 출간되었다.

최근 일년간 수입맥주를 직접 마시면서 느낀것은 알면 알수록 맛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맛뿐만 아니라 술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갖춘다면 그 입맛 또한 몇배는 업그레이드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마치 내 생각을 읽고 쓴 책이 아닌가 싶게 딱 원하던 책이 나온것이다.

내 음주내공을 업그레이드해줄 책, 어릴적 방학때 탐구생활책을 풀던 심정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요책은 탐구생활보단 음주생활비법서라고 부르고 싶다 ㅎㅎ

 

Posted by made人Po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