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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중국, 일본 그들의 교과서가 가르치지 않는 역사


저자

김종성


출판

위즈덤하우스


독서일시

2015.11.29 ~ 2015.12.03


딱딱한 역사서보다는 이런 제목의 책은 손이 더 쉽게 간다.

정통적?이지 않지만 뭔가 알지못했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될 것만 같기 때문이다.

기대를 가지고 책장을 넘긴다.

전체적으로 새롭고 흥미로운 내용이 많이 실려있었는데 가끔씩 너무 주관적인 생각을 진실이라고 얘기하는게 아닌가 싶은 곳들도 있었다.

기존과 다른 내용의 주장을 하려면 뭔가 정확한 사실, 즉 팩트를 내세워야할텐데 팩트보다는 간접적으로 알아낸 정황이나 단편적인 사실들만을 근거로 삼고있어 머리를 갸웃거리게 하는 경우가 있었다.

본격적인 역사서로 보기에는 내용도 그리 깊지않아, 흥미위주로 가볍게 읽을만한 내용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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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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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거꾸로 읽는 세계사

출판사 | 푸른나무

저자 | 유시민

독서일시 : 2014.05.09 ~ 2014.06.10


다소 유치한 듯한 제목의 책이어서 그리 큰 관심은 없었지만 저자 이름을 보고 궁금해서 읽게되었다.

역사는 승자에 의해 씌여진다는 말처럼 진실된 이야기라기보다는 미화된 이야기라는 것은 역사에 관심갖고 자료를 찾아가면서 느낀 어떤 배신감도 같은 사실이었는데 이 책에서 그나마 위안을 조금 얻은 느낌이다.

미화되지않은 날것 그대로의 역사이야기라고나 할까...

아무튼 교과서에서는 절대 나올일이 없는 그러한 정직한 역사를 다루고 있다.

정의와 반대되는 악한 역사의 당사자는 대부분 무조건 나쁘다는 말로만 표현되는데 왜 나쁜지에 대한 구체적인 교육이 필요한게 아닌가 싶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일진데 누가 적인지만 알려주고 왜 적이어야하는지를 알여주지 않는 꼴이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은 청소년이나 역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꼭 읽어야할 필수서적이다.

역사의 어두운 부분을 알아야 비로소 그 어둠을 피하는 방법을 제대로 찾게되는게 아닌가 싶다.

책을 덮고야 유치한 제목이 아님을 알게되었다.

내가 읽어온 수많은 책들 중 당당하게 필독서로 꼽고 싶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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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otA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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