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도 아니고 3주도 아니고 그렇다고 석달도 아니다.
자그마치 3년만에 개최된 지폐인 제2차 정기모임! 두둥~!!
(중략)-머한게있다고 중략이야;;; 늦잠자서 늦게 와놓구선ㅡ.ㅡ;;

생생한 현장의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감상해보자.
[사진보기]
어수선한 전체 장면을 찍고자 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아돌님 혼자 승리의 V를....;
GPH에서 지원해준 초!고성능 프로젝터를 이용해 초!대형 화면으로 게임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심상찮은 눈빛들이다! (좌 레디필, 우 웅비) (마치 실제로 싸우기라도 할 기세.jpg ㅡ.ㅡ,;;)
두 출전선수보다 뒷줄의 웅비님 눈빛이 더 살벌하다... 왜?? (좌 Wiz매니아,우 아돌) 운영자인 마스크님 엉덩샷 찬조출연;;
준수?한 외모의 아돌님. YS에서의 아돌도 이런 용모로 뭇여성들을 후리고;;; 다녔을터이다. 근데 Wiz매니아님은 게임중에 졸고있는..??
뒷줄의 승자와 앞줄 선수들의 묘한 긴장감이 절묘하게 표현된 걸작 사진이라고 할 수 있다. (설명달기애매한 사진.jpg -0-;)
킹오파 대전의 준결승이다. 뒤줄의 정모 최연소자인 작가군님. (*정정! - 웅비님이 최연소란다. 꽤 조숙?한 얼굴이었군!)
대망의 결승전! 다시한번 포토재닉 표정을 볼 수 있을 것인가!
무념무상, 해탈의 경지에 오른 아돌님. (이런때에 왜??) 언제나 포커페이스의 마스크님. 뒤에 가린 웅비님의 마음속은....(내가 손가락이 잠깐 실수로 미끌어져서 진거지만 사나이답게 패배를 인정하지만 얼마나 잘하나 두고보자!) -,와 같은 썩소를 짓고있(는듯하)다.
보라, 회심의 일격을 날리는 Wiz매니아님의 오른손 검지와 엄지의 환상의 콤비네이션 플레이를!! 물론 결승전의 승리는 Wiz매니아님이 했다. 이후 최종보스전은 패드를 놓고 실전으로 하려했으나 저지당했다는 소문이 있다;;;
2번째 대회인 위닝대전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야동단체관람인증샷.jpg)
아쉽지만 야동은 아니었던것이었다 ㅡ.ㅡ; (중략, 위닝은 나도 참여하게 되어 사진을 못찍었다.)
운영자라는 이유로 받은 상품을 밷어내야 했던 슬픔을 웃음으로 승화한 숭고한 희생정신이 뭍어나는 눈물의 사진한장. (8gb메모리받았으니그깟상품권쯤.jpg)
GPH에서는 참가자 전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대단한 물량의 경품공세를 감행했다! (참가자적어서모두나눠가진어뎁터.jpg)
경품추첨의 순간! 오늘 모임시간 중에 이렇게 모두 함께 환하게 웃고있고 있던 유일한 시간이랄까?? ㅡ.ㅡㅋ
추첨에 당첨되 신난 웅비님.
단체사진이라 신경 좀 쓴답시고 심도를 깊게 놓은건 좋았으나 너무 어둡게 나왔다. 귀찮아서 포샵신을 믿고 재촬영을 하지 않았더니만 사진품질이 별루다 ㅡ,.ㅡ; 그래도 뭔가 어색한듯하면서도 화기애매;한 분위기가 잘 살아난 사진이다.;;
모임을 마치고 식사를 하러간 식당. 허겁지겁 먹다보니 고기가 다 없어지고야 사진 찍을 생각이 들었다;;;; 테이블에 보이는 전설의 '홀서빙아줌마 협박해 받아낸 6병의 Wiz매니아 사이다'
카메라 만지작 거리고 있었더니 기어코 기다렸다가 한장면 찍히고 가신 식당아주머니. '저게 뭐야~' 하면서 마치 처음 본 물건인듯 버티고 계셨다. "연기도 잘하셔!' ㅋㅋ 이로써 모임을 마치고 각자의 집으로 향했다. 1회 이후 2회 정모가 3년만에 열렸으니 다음 모임은 2015년에 갖자는 의견이 나왔다. 나 그때 모임에 참석하면 노인정에나 가라고 구박받는거 아닐까... ㅠㅠ 모임에 참석하고 준비하신 모든분들 수고많았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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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人Po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