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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너머 세상

푸른 하늘 읍에 나갔다가 올려다본 하늘에 비행기구름이 멋지게 걸쳐있어 카메라를 꺼내들었다.드넓은 하늘을 화폭으로 펼쳐진 멋진 정경은 좀처럼 눈으로 보는 그대로를 담기 힘들다.그래도 청명한 푸른빛이 멋지게 촬영되어 시원스럽다. 더보기
올만에 콩이 사진 GH-1으로 기변하고서 스트로보 테스트샷으로 찍었는데(언제나 단골모델 콩이^^) 이쁘게 나온거 같아 올만에 콩이 사진 올려본다. 더보기
맘에 드는 사진 사진을 찍는건 좋아하지만 찍히는건 정말 싫다.카메라앞에만 서면 자동으로 감기는 눈, 그나마 뜨고 찍어도 짝짝이눈이 너무 못나게 나온다-0-;그래서 내가 나온 사진은 거의 없는데 작년 회사에서 동경에 다녀올때 동료직원이 찍어준 사진 중 한장엔 유독 눈이 간다.내가 찍힌 사진인것도 신기하지만 이 사진에서는 자연스러운 표정인게 마음에 든다.그 순간을 즐기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 언제나 처럼 저렇게 미소짓고 싶다. 2010.09.16 @도쿄의 어느 라멘집 더보기
가을인가... 회사 앉은 자리 뒷쪽 유리 너머로 푸른 하늘에 구름사이로 비추는 태양빛이 멋져보여 창문을 열고 하늘을 향해 셔터를 눌러본다.곧, 가을이리라... 더보기
이건 앉은것도 아니고 선것도 아녀~ 한참 '같기도' 코메디 코너가 유행할때 인터넷에 떠돌던 '같기독' 사진. 얼마전에 울집 콩이 녀석이 그 모양으로 앉아(서?) 있길래 찍어뒀다. 더보기
루돌프콩씨~! 거참.. 불만 많은 루돌프일쎄. 더보기
40-150 f4-5.6 ed 테스트샷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40-150 망원을 구입했다. 운이 좋게 미개봉신품을 약간 저렴하게 구입. 집에서만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지난 토요일에 수원축구장에 경기가 있어 테스트를 해봤으나 역시나 어두운 조리개.. ㅠㅠ 저녁경기여서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지만 iso1600까지 다 올리고도 셔속이 1/100 밖에 확보가 안되어 심령사진을 꽤 많이 확보했다;; 그런 이유로(핑계;;) 팔고 50-200이라는 넘을 무리해서 구해볼까도 잠깐 고민했었다(자그마치 중고가 60만원이 넘는넘이다;) 역시 낮에 야외에서 촬영을 해봐야지 했으나 시간이 없어 미루다 조금전 사무실 창문너머로 몇장 찍어봤는데 결과물이 꽤나 맘에 든다. 그런데 한가지가 아쉽다. 40-150이면 환산화각 80-300mm. 전에 사용하던 펜탁스에서는 시그마.. 더보기
올림 e-410 사진 첫포스팅. e-410번들셋(+기타 등등) 감기몰에서 아주 저렴하게 나온걸 구입했다. 장말 작은 바디에 감동했지만 역시 작아서 손떨림이 심하다(고 마음속에서 510뽐뿌를 넣고있다). 그립감 차이도 있고해서 510으로의 기변을 생각중이지만 e-410은 그 휴대성에서는 놓치기 아쉬운게 사실이다. 두개 다 하면 안되겠니?? (이러다 마눌님한테 죽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