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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 이번 생은 술꾼입니다. 국내최대 맥주 네이버카페, '맥주야 놀자'에서 진행하는 서평이벤트 정보 공유합니다. 9만의 인스타 팔로워를 갖고있는 작가의 생생한 술꾼생활^^의 일상이 담겨있어 표지만봐도 미소짓게 되네요. 이거 내예기아냐? 생각하게 될거같아요 ㅎㅎ https://cafe.naver.com/beer2013/220769 2021. 6. 15.
서평이벤트 네이버 맥주야놀자 카페에서 진행하는 이벤트 공유합니다~ 창업사업가 11인의 사례로 다양한 노하우가 담겨있어 매우 기대됩니다! https://cafe.naver.com/beer2013/220295 도서 서평이벤트 진행합니다. 출간되자마자 서점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열한 가지 찐 창업 이야기-나는 나를 브랜딩 한다." 서평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저도 읽어 봤는데 정말 가슴이 뜨거워지고 공감되는 ... cafe.naver.com 2021. 5. 30.
[맥평외전] 반푸 몰트음료, 바닐라/커피 엄밀히 말하자면 무알콜맥주도 아니고 맥주는 더더욱 아니지만 몰트가 들어간 음료로 맥주수입사에서 같이 들여오기에 어느정도 연관성은 있겠다 싶어 리뷰를 쓰게 되었다. 1919년 미국에서 금주법이 발효되어 기존 양조장들은 살길을 모색하기 위해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제조로 전환하게 되었는데 그때 유행했던게 바로 몰트음료이다. 어떤 음료였을지 궁금했는데 지금도 이렇게 몰트음료가 나오고있다는걸 처음 알게 되었다. 그때와는 맛이나 느낌이 같진 않겠지만 그래도 당시의 느낌을 조금이라도 체험해보는데 의미가 있지않을까 싶다. 먼저, 반푸 몰트 바닐라. 짙은 브라운 색상의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 인상적이다. 잔을 들어 가까이 해보면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은 달달한 향이 다가온다. 그리고 한모금.. 약한 탄산과 함께 달고나 같이.. 2021. 2. 26.
[맥평외전] 에델마이스터 무알콜맥주 얼마전 출시된 완전 무알콜맥주 2종 중 롬자를 마셔봤는데 오늘은 나머지 한종인 에델마이스터 무알콜맥주를 마셔본다. 시중에 완전무알콜맥주의 종류가 많지 않은 상황에 반가운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잔에 따라보면 약간 붉은기가 들어간 진한 황금빛을 보인다. 향은 무알콜맥주에서 주로 느껴지는 구수하고 달달한 느낌이 난다. 거품은 꽤나 촘촘한데 오래가지는 않지만 완전히 사라지진 않고 제 역활은 어느정도 해주는거 같다. 향에서 느꼈던 단맛은 의외로 크지 않고 희안하게 생고구마를 한입 베어 물었을때 느꼈던 전분과 곡물의 구수한 단내가 입안을 가득채운다. 입안에서 살짝 쌉싸름하면서 텁텁함이 느껴져 맥주 마시는 재미를 준다. 롬자 무알콜은 마시기 편하게 음용성 좋은 알콜대체품이라면 에델마이스터 무알콜은 좀더 맥주를 마시.. 2021. 2. 22.
[맥평외전] 롬자 무알콜맥주 얼마전 BWI코리아에서 무알콜 맥주 2종 신제품을 출시하였는데 제품 홍보로 나눔 이벤트가 있었다. 받아놓긴했는데 항상 맥주에 밀려있다가 드디어 오늘 기회가 왔다. 좀이따 운전해야되는데 한잔이 땡겨서 이럴때 마시는게 바로 무알콜맥주이지 않은가! 무알콜맥주 중에는 아주 미량의 알콜이 있는 경우와 완전히 무알콜인 두가지가 있는데 이번에 출시한 2종은 알콜함량 0.0%의 완전 무알콜이었다. 완전 무알콜맥주는 시중에 많지 않기도해서 임산부들이 가장 선호한다고 한다. 잔에 따르는데 특이하게도 완전 투명하진 않아 살짝 불투명해 보인다. 촘촘하고 풍성한 거품의 윗부분은 오래 지속되지 못하지만 아랫부분은 어느정도 꺼지지않고 유지가 되었다. 향은 살짝 구수하면서 왠지 약간의 오렌지느낌이 나는듯 향긋한 단내가 느껴진다. 입.. 2021. 2. 15.
[맥평외전] 포틀랜드사이더 상그리아 드디어 포틀랜드사이더 3종 중 마지막 타자로 상그리아를 맛본다. 짙은 보라빛으로 진한 맛을 보여줄것 같은 비주얼이다. 진한 보라빛의 패키지 색상만큼이나 화사한 과일향도 굉장히 인상적이다. 다양한 과일향이 느껴지는데 그 중에 패션후르츠와 딸기향이 두드러진다. 무려 9가지 과일 주스와 향이 들어갔다고한다. 딸기와 블루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등 베리류가 많이 들어있어 베리특유의 상큼한 맛이 지배적이다. 복합적인 과일향때문인지 다른 포틀랜드사이더에 비해 좀 덜 드라이하고 단맛이 나지는 않지만 달달한 과일을 먹은듯한 느낌이 든다. 알콜부즈도 살짝 느껴지고 베리류가 들어가서인지 화이트와인과도 비슷한 느낌이다. 탄산이 있어 스파클링 와인대용으로 마셔도 충분할 거 같다. 입안에 남는 여운은 어릴적 드롭프스라는 종합.. 2021.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