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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39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을 맞아 단장한 단상이 예뻐서 촬영. 그냥 찍으니 밍밍해서 미니어처로 촬영하니 느낌이 괜찮다. 보너스로 성가대 찬양연습 장면도 한장면~ 2014. 10. 26.
동생 결혼식 첫째 동생의 결혼식날...전날 일을 마치고 준비해 오랜만에 서울로 향했다.명절에 올라오기 힘드니 먼저 처가에 들려 인사드리고 식사하고 서울로... 다음날 아침부터 열린 패션쇼~ ^^ 집사람 면허증 갱신한다고 증명사진 찍어달래서.. ㅋ 아침동안 부산스럽게 챙겨서 식장에 도착했다.이때부터는 손님들께 인사를 드려야해서 카메라는 사촌누나에게 패스~ 역시 신부는 아름답다는 만고의 진리 집사람, 첫째동생, 먼저 결혼한 둘째동생 엄마와 자매들~ 미소가 아름다운 모녀 남자인 나를 뺀 울 식구들^^ 우리가족 총동원~ 인데 엄마가 빠졌다. 현정이 절친동생들 아하 쑥스럽구만~ ^.^ 장모님과 함께 둘째이모 둘째이모와 막차 막내이모 막내이모 내외 막내이모 딸래미와 오늘 처음 공개?한 남자친구 막내이모와 사촌누나 (오늘 카메라.. 2014. 1. 18.
노무현대통령 추모제 @고창 2012. 5. 19.
고창으로 가기전날 밤 드디어 내일이면 고창으로 내려가게된다.본격적?으로 살러 내려가는건 아니고 6개월의 단기로 귀농희망자를 위한 무상주택임대 프로그램을 신청한것이다.귀농교육도 다음주 쯤 시작되고해서 미리 내려가 임대한 주택에 기거하며 제대로 살집을 찾을 계획이다.무상임대 주택은 지난번에 흥덕면으로 결정되어서 지난 4/7 즘에 내려갈 예정이었으나 그쪽 집에 사정이 생겨 다른 곳을 알아봤는데 서너곳중에 일단은 부안면쪽이 제일 괜찮은거 같다.귀농 교육받으면서 근처의 빈집들 정보 좀 알아가다보면 금방 자리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아무튼 내일의 긴 일정을 위해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2011. 4. 11.
오카리나 구입 어제 마트에 갔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벼르고 벼르던 오카리나를 구입했다.제일 싼걸로 샀지만 기분은 최고급형을 산것마냥 신이 난다.어릴때 국딩때 리코오더는 왠만큼 불어서 만화주제가 같은건 악보없이 만들어서 불었던 기억이 있다.다시 그때 기억을 살려 열심히 연습해봐야지.(구입한지 일년 다 되가는 키보드는 도대체 언제;;) 아래는 대만의 오카리나 연주가 여우쉬에즈(游學志)의 연주동영상이다.이렇게 불게되는 날은 몇백만년이나 연습해야할라나 ㅋ [출처] 네이버블로그 Hyunz Wonderland 2011. 3. 26.
고창주민 되다. 고창군에서 6개월간 주택을 무상임대해주는 체제형 귀농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쓸만한 집이 나와서 보러간 김에 귀농교육까지 신청했다. 아직은 서울에 있지만 교육이 시작되는 4월초나 중순쯤에는 진정한 고창주민이 되어있겠지.. 여기는 6개월간 생활할 시골집. 빈집이라 지저분하다. 청소하려면 힘들겠지만 내려가서 쓸고닦고 하는것부터가 이사의 맛이라고 스스로 위로한다.^^ 그래도 실내가 꽤 넓고 집자체는 그리 낡지않아 관리하면 좋아질거 같다. 집앞의 비닐하우스. 이것도 우리꺼다 ㅋ 2011.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