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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3월14일 콩자반 태어나다.

by 맥덕 made人PotA 2008.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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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4일 오전 9시경.
콩이가 새끼를 낳았다.
태어나 2개월만에 우리집으로 옮겨와서는 벌써 3년차인데 아직까지 그때의 새끼같기만한 놈이 어미가 되었다.
의외로 한마리만 낳아서 조금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퇴근 후 집에와서 녀석을 보는 순간 그 아쉬운 마음은 어디론가 날아가버렸다.
이름은 '자반' 이란다.
콩이 새끼 '자반'.. 합쳐서 '콩자반'이 된다는 와이프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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