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남형의 마지막 총각번개(?) 날에 3차로 이동한 술집. (이름이 꽃집이던가..;)
어두운 실내에서 역시 빛을 발하는 a50.4 단렌즈.
색감이 강렬한게 펜탁스의 느낌이 잘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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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e人P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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