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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39

회사 이삿날 새 사무실 정리하러 일찍 출근했는데 짐 도착이 늦어져서 할일이 없는데다 난방시설이 아직 되어있지않아서 창고안에 들어가 짐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뒤로도 한동안 난방이 안되서 무지 추웠다. ㅠㅠ 2006. 11. 13.
GPAIN 첫 모임 카메라 기변때문에 쓰고 있던 이탱이를 처분하고 몇일동안 카메라를 갖고 있지않았던 때라 핸드폰으로 찰칵~ 역사적인 GPAIN 첫모임날이다. 훗날 지폐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있다는 미래로부터의 소식.. 흐흐.. 2006. 7. 21.
스위스전 응원의 열기 12시경 시청. 응원의 열기를 직접 몸으로 느껴보고자 시청앞으로 향했다. 경기시작 4시간 전 이였지만 이제 곧 시작할꺼마냥 열광의 도가니. 더 지체하다가는 빠져나오기 힘들거같아서 일찌감치 빠져나왔는데도 가장자리까지 나가는데 꽤나 힘들었다. 힘겹게 빠져나와서는 근처 계단에 좀 앉아쉬었다. 그 수많은 사람들이 서있는 길바닥은, 평상시라면 잠시라도 서있을 엄두도 못낼 넓다란 도로였다. 꾸역꾸역 몰려든 인파로 그 검은 바닥이 점점 줄어가는것을 뒤로하고 원래의 목적지인 용산CGV로 가기위해 지하철에 올랐다. 용산CGV에 도착. 시청보다는 조금은 안정된? 분위기여서 편하게 경기를 관람했다. 골이 터지면 열광적인 분위기를 카메라에 담아보고자 잔뜩 노리고있었는데 결국 셔터 누를 기회가 없었다. ㅠㅠ 아래 사진은 경기시.. 2006.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