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화문시위3

이명박정부는 이미 미친소를 먹고 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C4%C1%C5%D7%C0%CC%B3%CA%B7%CE+%B8%B7%C7%F4%B9%F6%B8%B0+%B1%A4%C8%AD%B9%AE%B3%D7%B0%C5%B8%AE&sm=top_hty&frm=t1&x=37&y=11 컨테이너로 광화문사거리를 막고있단다. 이 도대체 무슨 시츄레이션?? 30년전 타임머신을 탄것만 같아 황당하기가 그지없다. 열라유치짬뽕스러운 정부. 정말 이젠 갈아치우는 수밖에 방법이 없을듯... 2008. 6. 10.
[펌] 폭력진압을 규탄하는 서울대학교 법대대학원생들의 성명서 국가폭력으로 변질된 정부의 시위 진압을 규탄한다 헌법과 법률은 안중에도 없는 무법(無法) 경찰에 의한 국가폭력이 도를 넘고 있다. 지난 5월 25일 새벽부터 비폭력ㆍ비무장 상태의 시민들에게 일주일이 넘게 가해져온 폭력은 날로 광포(狂暴)해져 근거리에서 직사된 살수차의 물대포를 정통으로 맞은 36세의 시민이 실명 위기에 놓이고 21세의 서울대 음대 학생이 전투경찰의 군홧발에 의해 무참히 짓밟히는가 하면 집회 현장을 취재하던 KBS 기자가 피투성이가 되도록 구타당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이들에게 가해진, 1980년 광주를 방불케하는 무자비한 폭력은 기자들에 의해 현장에서 촬영된 동영상과 사진, 그리고 피해자의 증언으로 더 이상 논란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사실임이 밝혀졌다. 우리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생들은.. 2008. 6. 3.
6/2새벽 광화문 시위현장을 가다 원래는 어제 와이프와 낮에 광화문에 나가볼려고했는데 일이 있어서 결국 저녁 늦게 나혼자 광화문으로 향했다. 광화문역까지 가는동안은 한산한 분위기였고 광화문역 안쪽조차도 조용해서 과연 위에서는 시위를 하고있는건가.. 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하지만 역을 나와서보니 흡사 월드컵경기때 응원인파가 모였던 그날의 느낌이었다. 이건 시민들을 봉쇄하기 위해 막아놓은 닭장차에 밧줄을 걸어 끌어내고 있는 장면이다. 대단한 시민들. 그리고 한편으로는 관심을 끌게 하여 진압병력의 분산을 꾀하려는 의도도 있었다. 도착하고 얼마 안있어서 시위인파의 안쪽에서 무슨 작은 행렬이 나오자 박수를 치며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이대기시작했다. 궁금해서 가보니 진중권 교수였다. 개인적으로는 진중권씨를 별로 달가워하지는 않는다. 자기의 의견을 뚜.. 2008.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