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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3

고창으로 가기전날 밤 드디어 내일이면 고창으로 내려가게된다.본격적?으로 살러 내려가는건 아니고 6개월의 단기로 귀농희망자를 위한 무상주택임대 프로그램을 신청한것이다.귀농교육도 다음주 쯤 시작되고해서 미리 내려가 임대한 주택에 기거하며 제대로 살집을 찾을 계획이다.무상임대 주택은 지난번에 흥덕면으로 결정되어서 지난 4/7 즘에 내려갈 예정이었으나 그쪽 집에 사정이 생겨 다른 곳을 알아봤는데 서너곳중에 일단은 부안면쪽이 제일 괜찮은거 같다.귀농 교육받으면서 근처의 빈집들 정보 좀 알아가다보면 금방 자리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아무튼 내일의 긴 일정을 위해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2011. 4. 11.
고창주민 되다. 고창군에서 6개월간 주택을 무상임대해주는 체제형 귀농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쓸만한 집이 나와서 보러간 김에 귀농교육까지 신청했다. 아직은 서울에 있지만 교육이 시작되는 4월초나 중순쯤에는 진정한 고창주민이 되어있겠지.. 여기는 6개월간 생활할 시골집. 빈집이라 지저분하다. 청소하려면 힘들겠지만 내려가서 쓸고닦고 하는것부터가 이사의 맛이라고 스스로 위로한다.^^ 그래도 실내가 꽤 넓고 집자체는 그리 낡지않아 관리하면 좋아질거 같다. 집앞의 비닐하우스. 이것도 우리꺼다 ㅋ 2011. 3. 15.
귀농/귀촌체험 "남해팸투어"에 다녀오다. 우연찮게 기회를 얻어 좋은 시간이 되었다. 2010. 1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