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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글쓰기 제목 | 대통령의 글쓰기출판사 | 메디치미디어저자 | 강원국독서일시 : 2014.03.27 ~ 2014.04.23 강추!!책을 읽는 내내 누군가에게 꼭 선물해주고픈 책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그리고 여지껏 책은 한번 읽으면 두번이상 읽은 적이 거의 없는데 다 읽기도 전에 앞으로 몇번이고 또읽고 또읽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단순히 제목은 글쓰기 요령에 대한 것이지만 책의 내용에는 글쓰기를 바탕으로한 인생에서 가져야할 마음가짐, 행동.. 처세라고 할만큼 어떻게 살아야할 것인가에 대한 가이드가 있다.글쓰기의 기본은 자신의 생각이어야하며 그 생각이라는 것은 평소에 자기가 행했던 사소한 행동부터 시작해 몸과 마음으로 행하는 것들이 기반이 되므로 자신만의 컨텐츠라고 한다.물론 올바른 컨텐츠를 만들기 위해선 평소 .. 더보기
변호인 2014.01.03 15:10 메가박스 상무점 아쉬운 영화...2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게 정신없이 빠져있다가 난데없이 자막이 올라와 왜 영화가 중간에 끝나나 싶어 정신이 퍼득 들었다.뭔가 큰 어려움을 겪고나와 다른 이야기를 더 보여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분의 얘기를 좀더 보고싶었는데...포스터에는 우리가 그리고 있는, 그리고 원하고 있는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저렇게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그 날이, 곧 오리라 믿는다. 더보기
노무현대통령 추모제 @고창 더보기
"도대체 노무현이 한 게 뭔데? 노무현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어" "도대체 노무현이 한 게 뭔데? 노무현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어" 위와 같이 조중동 등 언론플레이로 브레인 워시(brain wash, 세뇌) 당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마음껏 퍼가시고, 많은 곳에 배포해 주세요※ -경제 성장률 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신용불량자 600만명 시대에 개인회생제도를 통해 임기 8개월만에 100만명을 회생시킨 최초의 대통령 - 공약이행률 4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국가신용도 Fitch사의 전망도 A+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수출 51개월 연속흑자를 기록하며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소비자물가 상승률 평균 3.0%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부도업체수를 20,000개에서 2,000개 수준으로 급락시킨 최초의 대통령 -국가정보화 및.. 더보기
노무현대통령의 딸, 노정연씨의 160만불짜리 비리를 까발려주마! 노정연씨가 샀다는 허드슨 클럽에 가본적 있습니다. 번호 41771 글쓴이 아이볼 조회 21251 누리 2946 (2957/11) 등록일 2009-5-15 02:42 대문추천 216 노정연 씨가 샀다는 허드슨 클럽에 가본 적 있습니다 (서프라이즈 / 아이볼 / 2009-05-15) 저는 뉴욕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요즘 노무현 전 대통령 딸의 160만 불짜리 집에 관한 기사가 눈에 띄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거두절미하고 전 노정연 씨가 샀다는 ‘Hudson club at port imperial’이라는 곳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http://www.hudsonclubnj.com/). 거래처에서 Marketing일을 하시다 얼마 전에 은퇴하신 부부가 함께 사시는 곳이었는데, 동네 깨끗하고 전망 좋.. 더보기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나의 대통령, 당신을 잊지않겠습니다. 더보기
촛불을 대변한 김지윤을 즉각 석방하라 [성명] ‘고대녀’ 김지윤 연행 ─ 촛불을 대변한 김지윤을 즉각 석방하라 오늘(5월 28일), 경찰은 촛불운동의 상징 중 하나였던 ‘고대녀’ 김지윤 씨를 체포했다. 용산참사 항의운동 이후, ‘상습시위꾼’ 검거에 혈안이 됐던 경찰은 김지윤 씨가 용산참사 항의시위에 참가했다는 이유로 수차례 소환장을 발부했다. 김지윤 씨가 경찰의 부당한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자, 경찰은 급기야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김지윤 씨가 사는 집에 쳐들어 와 연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김지윤 씨는 촛불운동 기간 동안 ‘한승수 국무총리와의 대화’, ‘MBC 100분 토론’에서 정부의 논리를 속시원하게 반박해 수많은 촛불운동 참가자들의 대변자 구실을 했다. ‘고대녀’라는 애칭도 이때 생겼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촛불시위 때마다 거리의 연단.. 더보기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 이런 당신을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