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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군!

[펌] 사진을 그림같이~!

by made人PotA 2007.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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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글은 이전에 '[포토샵] 나만의 방식으로  리터칭한다 (쨍한사진 만들기)'라는 글을
강좌란에 올렸다가 부득이 자삭했던 내용과 거의 동일한 것임을 밝힙니다~

삭제한 이후에도 많은 분들의 요청에 의해서 저의 강좌 내용을 메일로 보내드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저의 글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것 같아 다시 올립니다.

예제사진은 다른 사진으로 바꿨습니다.
내용은 이전 강좌와 거의 동일합니다.


한가지더....
요즘 제가 갤러리에 포스팅하는 사진은 이 방법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리터칭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아래의 내용처럼 몇번만 만지면 해결되는 방식이 아니라
좀더 세밀한 방식으로 작업을 해야만 하기에 강좌로 만들려면 조금더 시간을 들여야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강좌의 내용 방식의 결과물 또한 요즘 저의 리터칭 방식과 아주 유사합니다.
조금만 연습하면 비슷한 효과를 볼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은 거의 모두 이러한 방식으로 리터칭하고 있으며
극소수의 사진만 요즘의 방식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의 글은 주로 ‘김주원의 사진가를 위한 포토샵’과 캐트린 아이스맨의
‘전문가를 위한 사진 수정, 복원의 모든 것’이란 책을 참고하였음을 밝힙니다.

그리고 아래의 글과 사진들은 포토샵에 대한 강좌라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저의 포토샵 사용기라는 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풍경 사진을 주로 찍는 저로서는 디카의 특징인 뭔가 희뿌연 안개가 낀듯한 그런
원본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좀더 쨍해보이면서도 결코 부담스럽지 않은 풍부한 색감을 가진
사진을 원하게 되었구요.

처음에는 포토샵을 이용하여 이것 저것 손대보다가 결국엔 보기조차 이상한
사진이 되어버리기가 다반사였습니다.

그리하여 책을 서너권 구입하여 나름대로 본격적으로 포토샵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은 나만의 후보정 방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포토샵 작업에 의한 후보정을 ‘뽀샵질’이라는 폄하적인 명칭과 함께
원본을 수정하는것을 죄악시하는 편견과 선입견을 많이 가지고 계신듯합니다.

저는 후보정이란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필름카메라에서의 현상작업과 같은 과정이라고 생각하구요~
사진 찍었을때의 그때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주는 작업이라고 나름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그저 그런 밋밋한 사진’을 ‘감명 깊은 멋진 작품’으로 바꾸어줄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진을 찍는 모든 분들에게 있어서 사진의 궁극의 목적은 ‘인화’이기 때문에
나중에 사진을 뽑더라도 계조가 손실되지 않는 그런 퀄러티가 보장되는
그런 후보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후보정 방식 또한 계조의 손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자제력을 가지고 보정한다면 그러한 손실은 조금은
방지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저의 부산 해운대 사진 한 장을 저만의 후보정 방식대로 작업을 하겠습니다~
미리 먼저 말씀드릴것은....
이것은 저만의 방식이므로 마음에 들지 않다 하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가겠습니다~~~~
넘버링 형식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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