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927 전우치 1/2 오전 11:35, 공항 CGV 6관 올만에 엄니께 보여드린 영화.한국형 히어로물이라고 광고했었는데 그다지 히어로 같지는 않지만 재미는 있었다.히어로물로 보기엔 스케일이 좀 빈약했다고나 할까?그래도 캐스팅도 좋았고 영화자체의 구성도 괜찮았다. 2010. 1. 2. 크리스마스2부 삼겹살 명동 사태를 아시나요? 자세한 정보는 검색창에 '크리스마스 명동 삼겹살' 치면 나온다. 그리고 이 사태의 진원지인 네이트 해당 기사 링크http://news.nate.com/view/20091204n09948 이미지 출처 : 클리앙 숙신 님 2009. 12. 24. 코피루왁 '사향고양이 똥 커피' 이게 비싸다고 소문난 바로 그 커피이다.한잔에 4~5만원씩 한단다.그나마도 구하기도 힘들다는 그 전설;의 커피!마눌님 회사에 선물(샘플?)로 들어온걸 조금 얻어왔단다.어제 맛을 봤는데... 오~ 굉장히 부드럽다.저 봉다리;;가 손바닥만한데 대략 대여섯잔이 나오는 분량.낼 회사에 들고가서 큰소리 좀 치겠다 ㅡ.ㅡㅋ 2009. 12. 15. 사랑은 비를 타고 클리앙 '브라이언'님 초대 (캄사^^)12/10 오후7:30,한성아트홀 코믹과 감동이 있었던 뮤지컬.역시 피아노치는 남자는 멋지다! 2009. 12. 10. Twilight + New Moon 12/5 00:50, 동대문 메가박스 M관 트와일라잇을 너무나 좋아하는 마눌님을 위해 1,2편 동시상영으로 새벽에 보았다.졸립고 피곤하긴했지만 오랜만에 새벽에 한적하게 영화보는 것도 꽤 괜찮았다.와이프말로는 2편이 1편보단 못하다고 한다. 2009. 12. 5. 모범시민 아이후기 시사회 12/2 오후 8:50, 스폰지 5관 (구 중앙시네마) 아이후기(http://ihoogy.com)이벤트를 통해 영화 '모범시민' 시사회를 보게 되었다. 와이프도 보고싶었던 영화라고하고 마침 12/2이 9번째 결혼기념일이었고 별다른 이벤트꺼리가없었던지라 얼마나 반갑던지^^ 영화를 보고 뭔가 남는 여운이 강해 오랜만에 영화평을 써보기로 했다. 아내와 딸이 무참하게 살해당하는 장면을 무력하게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주인공. 그 악몽같은 기억은 단지 시작일 뿐이었다. 잔인한 살인마를 눈앞에 두고도 어찌할 수 없는 허울좋은 법때문에... 살인마측의 변호진이 선수를 쳐 증거불충분이 되자 주인공의 변호사는 이미 승소는 힘들다는 판단으로 적당한 선에서 협의할 것을 권한다. 하지만, 자신의 혈육이 무참히.. 2009. 12. 2. 이전 1 ··· 127 128 129 130 131 132 133 ··· 1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