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1 고창군청 앞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저녁 8시 조금 넘어 도착한 고창군청 앞.세월호 침몰 희생자 분향소가 설치되어있었다. 어제보타 더 많은 인원이 모여 무사생환의 기적을 간절히 기원한다. 국민이 마음아파 하는데는, 어린 학생이라고 예외일 수 없고, 스님도 예외일 수 없었다. 연세 많은 어르신도, 어린 아이도, 촛불에 염원을 담는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2014. 4.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