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모래1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2021.02.03 디즈니플러스 페르시아 제국의 황제 샤라만은 어느날 황제의 행차를 방해했다는 죄목으로 병사들에게 쫓기던 어린 소년을 주의깊게 보며 그 용맹함과 날렵함에 매료되 다스탄이라는 그 소년을 왕자로 입양한다. 이미 2명의 친아들이 있었기에 다스탄은 왕위 계승권은 없는 왕자일 뿐이었다. 15년 후, 황제의 세아들과 숙부인 니잠은 코시칸을 제압한 후 페르시아로 돌아오는 길에 적군에 무기를 판매했다고 의심되는 신성한 도시 알라무트를 침공할 계획을 세운다. 이 과정에서 다스탄은 황제의 명이 아니며 불필요하게 군사들의 피를 봐서는 안된다며 전쟁을 막고자 했으나 숙부가 왕세자를 부추겨 결국 전투 끝에 도시를 점령한다. 페르시아에 남아 제국을 위한 기도를 하던 황제는 이 소식을 듣고 단숨에 달려와 단지 의혹.. 2022. 2.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