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2 글러브 01/20 오후 2:20 목동CGV 7관 야구에 '사랑'이 있는걸 아십니까? 따지고보면 불가능할거같은 상황에서 고난을 이겨내고 최고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하는 과정을 담아가는 뻔하디뻔한 진부한 스토리의 영화이다.그래서 큰 기대 하지않고 정재영이라는 배우가 나오니만큼 기본이상은 해주겠지하는 생각일 뿐이었다.영화내용은 예상대로 별거없었지만, 본문 첫줄에 쓴것처럼 야구에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영화의 그 부분은 멋지거나 화려한 장면은 분명히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야구영화에 남을 명장면이 아닐까 싶다.그거하나만으로도 만족! 2011. 1. 20. 2등한 챔피온. 피마르던 결승전.. 우승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에 놓치고말았던, 수고한 당신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2009. 3.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