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빈을 부르다1 임형주, 장희빈을 부르다 제목 | 임형주, 장희빈을 부르다출판사 | 공감의기쁨저자 | 임형주독서일시 : 2014.09.01 ~ 2014.09.02 악녀 장희빈.일반적으로 알려진 장희빈은 악녀의 대명사이다.드라마로도 몇번 선보인 역인데 누가 더 악독하게 악녀의 이미지를 잘 살렸는지가 화두가 되곤했다.사실, 임형주의 이름으로 쓰여진 책이라해서 손이 잘 가지않았다.흔히 유명인사들이 내는 책은 겉만 번드르르하고 속빈강정 같은 경우가 태반이었기 때문이다. 대부분 어떤 목적을 위한 부수적인 수단으로 다루어지기 때문이다.하지만 장희빈에 대한 색다른 이야기를 해보고싶었다는 저자의 말을 믿어보기로 하고 책장을 펼쳤다.숙종과 장희빈, 인현왕후 그리고 최숙빈이 얽힌 갈등관계는 익히 알던 내용이었지만 장희빈을 악녀가 아닌 적극적으로 신분상승을 꾀하는.. 2014. 9. 2. 이전 1 다음